DC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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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FU 탐구 - 스테픈 울프의 친구들
이쯤에서 스테픈 울프랑 사이즈 비슷했던 시정잡배들의 면면을 훑어보자 내 표값 쳐먹은 진짜 악당들이구먼증말 본 투 비 와일드하다 시벌
저스티스 리그
1. 아니 씨바 이럴거면 뭐하러 저스티스 리그라고 이름을 박아넣나? 슈퍼히어로의 제왕 : 슈퍼맨 원정대 뭐 이런 제목을 달아야지. 2. 돈옵저에서 캐릭터 붕괴된 배트맨이 여기서 더 망가질 수 있음을 보여줄 줄이야. 바닥 밑에 지하실이 있다고 하지만 지하실 밑에 또 지하실이라니. 뭐지? 개꿀잼몰카의 몰칸가? 3. 파워 인플레를 주체를 못하는 지경이 왔는데 이걸보니 어떻게든 드래곤볼을 마무리지은 조산명 선생이 존나 개쩌는 사람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슈퍼맨 최측근들의 [저스티스 리그] 한 줄 평](https://img.zoomtrend.com/2017/11/18/a0317057_5a0feff178677.jpg)
슈퍼맨 최측근들의 [저스티스 리그] 한 줄 평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영화 보면 왜 혼자하는 게 나은지 알 수 있다 맞는 말근데 당신이 할 소리는 아니고입 닫고 지갑 열어

DCFU 탐구 - DC 필름 유니버스의 문제점 2
이번 [저스티스 리그]에서 캐릭터들이 평면적인 기능성만 갖춘 "게임 NPC"화 된 것에 대해, "분량 조절의 실패"라고 단순히 평가 내리는 건 오히려 면죄부에 가깝다. 캐릭터를 다루는 방식이 그대로인 이상, 네 시간 짜리 영화였더라도 마찬가지였을 것. [배트맨 대 슈퍼맨]는 단 둘이 나눠먹기에도 부족한 분량이었던가. 마블의 [시빌 워]에서 블랙 팬서나 스파이더맨이 관객에게 눈도장 찍은 비결이 분량이었나. 단지 분량이 문제라면 원톱 주인공 영화는 무조건 걸작이어야 하는데, 어디 실제로 그러한가. 이 시리즈에 따라붙는 말 중 하나는 "재미가 없진 않다"는 것. 새로운 인물들이 출현하거나, 익숙한 인물들이 멋지게 등장해서 CG 필살기를 쓰고 뭔가를 부수면 당연히 기본적인 "재미"는 따라온다. 아니 당장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