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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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판관 (阴阳判官.2003)

음양판관 (阴阳判官.2003)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0월 21일

2003년에 ‘여립평’ 감독이 만든 홍콩산 판타지 영화. 보통 음양판관으로 줄여서 표기하는데, 풀 타이틀은 ‘요재지이지음양판관(聊齋誌異之陰陽判官)’. 영제는 ‘헬-월드 져지(Hell-World Judge)’다. 내용은 중국 청나라 시대 때 포송룡이 쓴 소설 ‘요재지이’에 수록된 ‘육판’ 이야기를 원작으로 삼아, ‘주이단’이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졌다가 시왕전에 있는 판관의 신상을 짊어지고 오면 돈을 주겠다는 내기를 해서 그 신상을 가지고 왔는데. 그게 실은 저승의 심판관인 육판이 이승으로 올라와 주이단의 행적을 지켜보다가 신상으로 변신한 것이라 그것이 인연이 되어 친구가 된 후. 억울한 죽음을 당해 귀신이 된 ‘령지’를 돕고 악인을 벌 받게 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다. 본작의 육판은

[2018 월드컵] 이란 1:1 포르투갈

[2018 월드컵] 이란 1:1 포르투갈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6월 25일

콰레스마의 오른발 회전슛이 와.... 쉽게 가나 했는데 호날두 실축ㅋㅋ 후반의 가격도 그렇고 안풀릴 땐 참... 이란이 사실 전에도 패널받을만 했다고 보는지라 너무 끝날 때쯤 받아서 아쉬웠던...아시아의 고질병인 골결정력이 정말 ㅜㅜ 막판 찬스도 다날리고 정말 아쉬웠네요. 하아...뭐 그래도 이 골로 포르투갈을 2위로 밀었으니~ VAR은 유럽용이라는 비아냥도 나오는 판인데 그나마....어쨌든 다음 대회는 챌린지가 되었으면 ㅠㅠ

[2018 월드컵] 모로코 0:1 포르투칼

[2018 월드컵] 모로코 0:1 포르투칼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6월 20일

솔직히 말해서.....모로코가 훨씬 좋아보였던 한판, 축구에서도 VAR 요구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심판 아옼ㅋㅋㅋ 첫 탈락 국가가 되기엔 참 잘하는 팀인데... 앞으론 볼터치를 발로만 할 필요없이 한발로 차고 손으로 떨구면 될 듯~ 축구가 이렇게 쉽습니다.

한화 "바티스타와 최규순 심판"

한화 "바티스타와 최규순 심판"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4월 28일

한화 "바티스타와 최규순 심판"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한 용병 투수가 있습니다. 데니 바티스타라는 이름의 용병 투수였는데요. 엄청나게 위력적인 공을 던지는 투수로 큰 인기를 끌었던 기억이 있지요. 기본적으로 시속 156 km에 육박하는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였기에, 엄청난 구위로 타자들을 압박하는 스타일의 투수였습니다. "시속 156 km에 육박하는 빠른 공에 커브와 커터를 장착했던 대니 바티스타" 이렇게 엄처난 구속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