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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LG 트윈스 2017년 전 경기 관전평

[관전평] 3월 31일 LG:넥센 개막전 - ‘소사 6.1이닝 1실점’ LG 2:1 신승 [관전평] 4월 1일 LG:넥센 - ‘이천웅 3안타 2타점’LG 개막 2연승 [관전평] 4월 2일 LG:넥센 - ‘윤지웅 깜짝 호투’ LG 개막 3연전 싹쓸이 [관전평] 4월 4일 LG:삼성 - ‘차우찬 무실점 첫 승’ LG 창단 첫 개막 4연승 [관전평] 4월 6일 LG:삼성 - ‘소사-오지환 맹활약’ LG 개막 5연승 [관전평] 4월 7일 LG:롯데 - ‘오지환 역전 결승타’ LG 짜릿한 개막 6연승 [관전평] 4월 8일 LG:롯데 - ‘정찬헌-진해수 난조’ LG 시즌 첫 패배 [관전평] 4월 9일 LG:롯데 - ‘임찬규-최동환 9사사구 6실점 자멸’ LG 2연패 [관전평] 4월 11일 LG

2017 골든글러브 간단 감상

2017 골든글러브 간단 감상

잡학다식의 바다|2017년 12월 13일

저렇게 대놓고 인종 차별 발언만 하지 않을 뿐이지, 사실상 제도적으로 외국인 차별하는 곳이 크보 아니겠습니까 ㄲㄲ

[야구] 정의윤 계약

나인볼의 망상구현|2017년 12월 7일

(기사) FA 정의윤, 4년 29억에 SK 잔류 저번 FA 관련 글에서 적정가가 4년에 20억대 후반 정도, 맥시멈도 30억대 중반 정도면 충분한 거 아니냐고 썼었는데 나름대로 적정가라고 생각되는 가격에 승부를 봤군요. 거기다 29억 안에서도 옵션이 12억. 이 팀이 외부 FA는 잡는다는 생각만 해도 손발이 오그라드는 질환을 앓고 있는 팀이지만, 내부 FA한테는 상당히 후하게 안겨주는 편인데... 그걸 감안하면 역시 피터지는 경쟁이 예고되는 외야의 상황을 감수하고 받아들인 거라고 봐야겠죠. 구단이나 선수나 그럭저럭 잘 합의점을 찾은 느낌입니다. 아직 31세고 4년 후에도 35세. 활약할 여지는 충분히 남아 있다고 봅니다. 부디 좋은 성적을 보여주길.

왜 Npb는 스플리터에 관한한 Mlb를 압도할까?

野球,baseball|2017년 11월 27일

쿠로다 히로키가 히로시마로 돌아올 때만해도 NPB타자들 쯤은 압도할줄 알았다. 그는 기량이 쇠퇴해서 더이상 메이저리급의 투구가 불가능해서 일본으로 온 케이스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war에 있어서 그다지 변동이 없었다. 그런 결과가 나온 것은 일본 타자들의 포크볼에 대한 대응력이 메이저리그 타자들보다 뛰어났기 때문이다. 쿠로다가 메이저리그에서 결정구로 사용하던 이 구종의 구종력이 일본리그 타자들의 한차원 높은 대응력에 애를 먹으며 크게 하락했다. 일본타자들이 포크볼에 대한 대응력이 좋은 것은 일본투수들의 포크볼의 질이 높고 또 많이 던지기 때문인데 그럼 왜 일본투수들의 포크볼은 그렇게 위력적일 수 있는지 그 이유를 한번 생각하보자. 포크볼은 의도적으로 백스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