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포스트: 420|조회수: 0|STUDY_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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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ween" 예고편 입니다.

"Hallowee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2일

솔직히 저는 할로우니 시리즈를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나마 관련 작품을 본게 AVGN의 할로윈 에피소드이죠. 사실상 이 외에는 정말 이미지적인 면만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롭 좀비의 리메이크 역시 안 보고 넘어간 상황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솔직히 이전 작품을 먼저 봐야 한다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다행히도 1편의 바로 직결 속편으로 이야기를 가져가다 보니 걱정은 좀 덜하긴 하네요. 아무튼간에, 드디어 이 영화를 끝장 내버리려고 하니 기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좀 끌리네요.

더 넌 - 다른게 다 박살난, 겨우 공포가 구원한 영화

더 넌 - 다른게 다 박살난, 겨우 공포가 구원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22일

추석 주간에 들어와서 사실 그렇게 볼 영화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좀 아쉽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인데, 항상 느끼는 바 이지만 추석 주간은 어떤 면에서는 그냥 그런 한철 영화들의 무덤이라고 할 수 있어서 말입니다. 올해 추석 구도가 딱 그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는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는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구세주라고 할 수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코린 하디는 할 말이 별로 없는 사람입니다. 할로우 : 죽음의 제물 이라는 영화가 그나마 공개 되어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를 본 적이 없는 데다가, 아무래도 이 영화를 본 주변 분들에 의하면 별로 시원찮다는 이

"마스터즈 오브 호러 Vol.1" DVD를 샀습니다.

"마스터즈 오브 호러 Vol.1"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19일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무척 궁금해서 말이죠. 제 주변에서 추전을 많이 했거든요. 이미지는 솔직히 좀 독한 편 입니다;;; 특히 아래의 저 허여멀건한 사용한 면봉 같은 양반 말이죠;;; 에피소드는 일단 두 개만 들어가 있습니다. 케이스 전면부 이미지는 재탕 입니다. 그래도 서플먼트가 있다는 데에서 좀 놀랐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화끈한 편 입니다. 일단 저는 그럭저럭 받아들일만한 만듦새라고 생각 했습니다. 솔직히 두렵긴 합니다. 미친 살인마 나오는 공포물을 제일 힘들어 해서요.

최근에 식은땀이 날 정도로 공포스러웠던 일

포스팅에서 가끔 언급하곤 합니다만 저는 태블릿PC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태클라스트의 Tbook16 Power 모델입니다. 사운드, 대기모드, 저장공간등의 불만사항이 좀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 잘 써먹고 있는 물건입니다. 근데 최근에 이것과 관련된 공포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공포스러운 일의 정체는 그겁니다. 전원이 안 켜진다 이 시점에서 저는 엄청난 공포를 느꼈습니다. 충전기를 뺀 지 얼마 안된 상태인데 전원이 안켜지니 저로서는 당황스러운 상황이였죠. 전원은 안 켜지는데 이어폰 꽃고 10초간 전원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픽!' 하는 소리가 들리는 상황. 전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그때 A/S가서 받은 판정은 메인보드 사망. 기기 사용 하루만인지라 바로 교체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