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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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4 더 골든 재시작
모든 이들이 위쳐3다 뭐다할때 지는 나온지도 이제 7년은 훨씬 넘어가고 3년전에 리메이크 이식작이 처나온 JRPG 페르소나4나 다시 시작한 나님됩니다. 2년전에 100시간짜리 세이브파일 날린게 한이되서 봉인때렸다가 블러드본이 3번 정도 엔딩보니 지겨워져서 좀 마음이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스토리중심 턴제 JRPG나 하자는 마음으로 다시 잡았습니다. 그동안 플포땜에 소홀히했던 비타가 다시 불사조처럼 일어났습니다. 역시 잘만든 놈은 언제해도 잘만든 놈인게 느껴진다고. 이게 그런놈이거든요, 아직 초반이라 모든 능력치가 평범한 주인공 언젠가 스파시바한 갓 하렘킹이 되시겠지만 이때는 아직 리즈라... P4G를 단순한 이식작이 아니란걸 증명해낸 일등 공신인 신캐 '마리' 안의 사람은 개인
![[3DS] 페르소나 Q 섀도우 오브 더 라비린스 (ペルソナQ シャドウ オブ ザ ラビリンス.2014)](https://img.zoomtrend.com/2015/02/02/b0007603_54cefdce629ef.jpg)
[3DS] 페르소나 Q 섀도우 오브 더 라비린스 (ペルソナQ シャドウ オブ ザ ラビリンス.2014)
2014년에 ATLUS에서 3DS용으로 만든 페르소나 시리즈의 최신작. 내용은 2011년 야소가미 고교 축제일 마지막날에 특별수사대 멤버들이 교내 7대 불가사의에 나오는 종소리를 듣고 이상한 시계탑이 나타나면서 학교 안에 갇히고, 2009년에 태풍으로 축제가 취소된 월광관 학원에서 특별과외 활동부 일동이 타르타노스에 갔다가 이상한 진동과 함께 시공을 뛰어넘어 특별수사대 멤버들이 갇힌 야소가미 고교로 넘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페르소나 3와 페르소나 4의 주역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인 총 집합편인데 시리즈 넘버링으로 따지면 본편은 아니고 스핀오프작에 해당한다. 그래픽은 원작을 따라가지 않고 치비 캐릭터화시켜 전부 새로 만들었다. 디자인에 변화가 없는 건 쿠마(곰돌이 버
![[3DS] 진 여신전생 4(真・女神転生 Ⅳ(2013)](https://img.zoomtrend.com/2015/01/20/b0007603_54be68d5d79ba.jpg)
[3DS] 진 여신전생 4(真・女神転生 Ⅳ(2013)
2013년에 ATLUS에서 3DS용으로 만든 진 여신전생 시리즈 네 번째 작품. 내용은 그레고리력 1492년에 풍부한 자연으로 뒤덮인 동쪽 ‘미카도국’에서 아큐라 왕에게 충성을 맹세한 사무라이들이 악마퇴치를 하면서 나라와 백성을 지키던 중, 성년의 나이가 되어 악마 소환기 건틀렛의 선택을 받은 신입 사무라이들이 성내 나락이라는 미궁의 밑바닥 아래에 출입 금지 구역 너머에 있는 ‘도쿄’라는 이름의 더럽혀진 자의 땅에 방문했다가 거기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고 신과 악마의 장대한 싸움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진 여신전생 본가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지만 이전작과의 연관성은 전혀 없다. 배경 설정적으로 시리즈 외전인 진 여신전생 스트렌져 져니의 악마 사냥꾼과 데모니카가 등장하기는 하나
신생 ATLUS의 미래에 대해서, SEGA의 츠루야 나오야 씨 인터뷰
세가 사미 그룹의 일원이 된 인덱스의 미래는? 세가의 대표 이사 COO이자, 새롭게 탄생한 인덱스의 대표 이사도 겸임하는 츠루미 나오야 씨와의 인터뷰 ● '이전의 인덱스'의 양질의 비지니스도 '신생 인덱스'에서 살려나간다. - 먼저 이번 사업 양도까지의 경위를 알려주시겠습니까? 츠루미 나오야 (이하, 츠루미) SEGA는 아틀라스 상품의 유통을 하청하기도 했는데, 덕분에 그들의 개발 및 마케팅을 포함한 실력은 알고 있었고, 매력있는 회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가운데, 6월 민사재생 신청을 했던겁니다. 그래서 우리도 빠르게 준비하여 이번 입찰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9월 18일 낙찰을 하고 계약을 했는데, 그게 꽤 힘들었고 10월 말까지 인덱스의 기존 계약 스탭분들의 재고용 계약등을 해결하여 드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