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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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US 페르소나 하시노 카츠라 코멘트.

Lazy Blog. |2013년 8월 14일

안녕하세요. 페르소나 팀의 하시노입니다.PERSONA MUSIC FES를 결국 일본 무도관에서 개최 했습니다, 작품을 지지해 주시고있는 팬 여러분들께 개발자를 대표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정신이 들고보니, 많은 분들께서 화제로 삼아주시는 시리즈가 되었습니다. TV 애니메이션화, 연극화, 그리고 거대한 무대에서 라이브. 우리는 정말 축복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개발 과정을 되돌아 보면, 진 여신 전생 3, 디지털 데빌 사가를 마치고 같은 팀으로 페르소나 3 에 착수 한 것이 2004년경 이었으니, 10년(!) 가까이 되는군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건 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최근의 여러가지 사정으로 걱정을 끼치고 있기에 죄송하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은 '아틀라스

타이밍 쥑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밍 쥑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ndigo Blue|2013년 8월 10일

newgin特設サイト マヨナカテレビ 지금 안그래도 아틀라스 세가사미가 먹는다는 루머 돌고있는데 이타이밍에 파치슬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신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래곤즈 크라운 말인데

Indigo Blue|2013년 6월 24일

이거 바닐라웨어 게임이니까 분명 음식먹는거 들어갈거라고 생각했는데 왜 아직까지도 관련 정보 공개가 없지… 설마 없나?

[3DS] 진 여신전생 IV

[3DS] 진 여신전생 IV

권총과 전함|2013년 5월 25일

이제는 뭔가 기대에 벅차서 기다리기보다는 반쯤 습관화되서, 때가 되니 '그러고보니 슬슬 나올 때인가' 하고 무감동하게 주문해버리게 된 진 여신전생 IV 입니다. 덕분에 사전 정보를 거의 접하지 않았으니 나름 의외의 재미를 느낄수 있어서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긴 하군요. 실은 초기에 소식이 나왔을 때 메인 스탭들이 라이도 관계자인걸 보고 혹시라도 실망할 일이 없게 마음을 비우고 있던 참인데, 그래도 기왕이면 기우로 끝나면 좋겠군요; 이전에는 이런저런 대행 사이트를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HMV 에 직접 주문해봤습니다. 특별히 이렇다할 트러블도 없었고 타이밍이 좋았는지 운이 좋았는지 오늘 오후 정도 되니 벌써 도착하는 걸 보면 앞으로도 자주 이용해보면 좋을 듯. (하지만 퇴근이 늦어서 결국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