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4 더 골든 재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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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4 더 골든 재시작
모든 이들이 위쳐3다 뭐다할때 지는 나온지도 이제 7년은 훨씬 넘어가고 3년전에 리메이크 이식작이 처나온 JRPG 페르소나4나 다시 시작한 나님됩니다. 2년전에 100시간짜리 세이브파일 날린게 한이되서 봉인때렸다가 블러드본이 3번 정도 엔딩보니 지겨워져서 좀 마음이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스토리중심 턴제 JRPG나 하자는 마음으로 다시 잡았습니다. 그동안 플포땜에 소홀히했던 비타가 다시 불사조처럼 일어났습니다. 역시 잘만든 놈은 언제해도 잘만든 놈인게 느껴진다고. 이게 그런놈이거든요, 아직 초반이라 모든 능력치가 평범한 주인공 언젠가 스파시바한 갓 하렘킹이 되시겠지만 이때는 아직 리즈라... P4G를 단순한 이식작이 아니란걸 증명해낸 일등 공신인 신캐 '마리' 안의 사람은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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