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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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posts페르소나 4 OTL....
열씨미 2회차를 진행 중이었드랬죠이자나미오오카미두 만들고 올커뮤에악마전서두 100% 채우고이제 마가렛과 한번 붙어 보자 했는디 ㅠㅠ아놔...이거 미션 50개 다 깨야 하는 거였네요끝에 가서 몇개 그냥 넘겼는디 ㅠㅠ결국 마가렛과 붙을려면 한번더 해야 한다는 건데그냥 포기할려고요 ㅠㅠ197시간이나 했더니 이젠 조금 질렸어요 ㅠㅠ아 페르소나여 ㅠㅠ이젠 부신 제로나 하며 이 아픔을 치유 하렵니다 하아....

캐서린 플레이
일러스트는 예뻣다 페르소나3 이후로 아틀러스에 상당히 빠진지라 구입한 캐서린. P4때부터 뭔가 스토리가 독특해지기 시작하더니 여기서는 대놓고 성향타는 작품을 만들었다. PV에서부터 이미 성(性)에 관련된 얘기라고 분명히 알려줬건만 내가 너무 얕봤나보다. 플레이내내 민망해서 결국 엔딩 3,4개 본 뒤 이주일 뒤에 팔아버림 줄거리를 적자면 빈센트(주인공)과 5년정도 사귀었던 연인 캐서린(K)이 결혼에 대한 얘기를 터놓기 시작. 이에 빈센트는 생각조차 안했던터라 대혼란. 그 와중에 예쁘고 젋은 다른 캐서린(C)을 만나면서(바람피면서) 이상한 악몽에 빠지는 이야기. 페르소나시리즈처럼 캐서린도 스토리가 비중이 굉장히 커서 대략 게임은 스토리 파트(낮), 게임 파트(밤) 둘로 나눠져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