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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G 11/18

P4G 11/18

Indigo Blue|2012년 9월 21일

요며칠 이자나기 몰아준 결과물 (…) 엔딩볼때까지 힘/마는 99 찍으면 좋겠는데 말이졍. 그리고 스킬카드 모아서 스킬들도 좀 바꿔주고 싶고.

요즘 P4G를 하면서 자꾸 드는 생각

요즘 P4G를 하면서 자꾸 드는 생각

Indigo Blue|2012년 9월 16일

게임적인 면에서야 당연히 P4가 P3보다 한단계 진일보했다는건 부정할 수 없음. 편의 시스템 등 질적인 면이나 컨텐츠의 양적인 면에서 P4가 압도적이죠. 근데 이건 취향차이긴 한데 아직도 전 스토리 면에서는 P3가 P4보다 더 좋더라구요. 물론 P4 스토리가 재미가 없었다거나 취향에 안맞았다거나 한건 아닌데 상대적으로 P3쪽이 좀 더 나한테 맞았던것같음. 캐릭터성도 그렇구요. 아직도 치에보다는 유카리가 더 좋고 그렇다능. 그런 면에서 P4의 편의 시스템을 P3FES에 역도입해 게임성 면에서도 상당한 보완을 이룬 P3P는 P3팬으로선 축복이지만, 그와 동시에 PSP와 UMD라는 용량이 부족한 매체 (사실 PSP발매 당시만 해도 휴대용 게임기에서 1.3~1.6GB를 다룰 수 있는 UMD라는 매체는 획기적이었지만

P4G 1일차

P4G 1일차

Indigo Blue|2012년 9월 9일

구원요청용 메세지는 상당히 이것저것 만들 수 있네요 (…) 조합하는 재미가 있을듯.

P4G 물량부족사태 사보텐측 해명 떴네요

Indigo Blue|2012년 8월 24일

P4G 사태에 대한 해명 및 사설입니다 요약 1. 사보텐은 총판에게 압력을 받지 않았다. 그러나 물량은 부족하다. 2. 초회 특전은 받았다. 그러나 물량은 부족하다. 3. 이번 예판 논쟁을 일으킨 의도는 어디까지나 게임 유통의 흐름이 납득하기 어려웠기 때문이었다. 파우치 제작 단가를 따지면 이번 일만으로는 오히려 적자를 볼 수 있으며, 그래도 이런 식으로 소매점이 활로를 찾아 이득을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었다. 4. 사보텐의 매장특전은 SCEK 담당자에게 구두로 허가를 맡은 마케팅이다. 이거 말고도 게임시장에서의 소매점의 포지션이라거나, 총판과 각 소매측의 태도라거나에 대해서 써놨는데 중요한 부분만 요약하자면 이상입니다. 사보텐이 100% 선이라고 할수는 없는 상황입니다만 상황이 이렇게까지 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