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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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파퀴아오: Pride and Glory

메이웨더-파퀴아오: Pride and Glory

한빈翰彬's 얼음집|2015년 5월 2일

-매니 파퀴아오-플로이드 메이웨더 에 부쳐, 1. May 2, 2015 마침내 그날이 왔다. 복싱에 빠져 사는 어떤 역사가가 있다면 다음과 같이 말했을 것이다. 우주는 결국 메이웨더-파퀴아오라는 거대한 이슈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었다라고. 물론 이는 과장이지만, 2009년 12월 이후의 웰터급을 둘러싼 모든 이슈는 결국 메이웨더-파퀴아오라는 이슈에 종속되어 있었다. 뛰어난 신예가 두각을 드러내면, 차기 상대로 메이웨더를 만날 수 있을 것인가. 어떤 챔피언이 방어전을 성공하면, 차기 상대로 파퀴아오를 원한다. 파퀴아오 나와. 둘은 페이-퍼-뷰 스타였고, 둘 중 하나와 경기한다는 것은 곧 자신의 선수 인생에서 가장 큰 돈을 벌게 됨을 의미했다. 프로 복서에게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츤키의 망상구현화|2015년 4월 29일

> ... 뭐..저도 복싱에 대해 잘 모르지만 이번 웰터급 통합 타이틀전은 실시간 검색에도 뜰 정도로 말이 많죠... 현재 관련 금액들을 봐도 후덜덜하고...(역대 대전료 1,2위를 다 갈아엎었다는군요) 복싱에 관심은 별로 없지만 이 경기는 볼까 엄청 고민중...

사실 요즘 가장 기대하던 것은

사실 요즘 가장 기대하던 것은

아직 방향 설정 안 함|2015년 4월 24일

애니메이션이 아니었다. 흔한_러브인아시아_아저씨 VS 재수뽕_부자형의 경기가 목전에 있었던 까닭이다. 그런데 오늘부터 약간의 순위변동이 생겼다. 희대의 리턴매치. 소노다 우미 VS ???를 기대해본다. 메이웨더 승 / 우미 패에 걸어봅니다.

올해의 복서 별점 평가 (1)

올해의 복서 별점 평가 (1)

한빈翰彬's 얼음집|2015년 1월 2일

연말까지 별다른 글을 올리지 않았다. 예전에는 1달에 1편이었는데 이제는 거의 격월 단위로 글을 쓰는 것 같다. 경기를 보는 데 소홀하지는 않았다. 다만 글로 남길 때마다 핵심 문장들을 서술하기 위해 나머지 수사들을 길게 늘이는 작업 자체에 대해 힘들다고 느꼈다. 원래 그런 수사들은 다른 예술 작품들을 보고 듣고 읽을 때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많이 가져오는 편인데, 올해는 그런 경험들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단지 글을 남기기엔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껴 글을 아예 남기지 않았다. 하지만 아무런 글도 쓰지 않는 것도 그렇기 때문에, 간단한 단평들과 함께 복서에 대한 별점을 남겨 보고자 한다. 별점에 대해 미리 두 가지를 말하고 싶다. 별점은 주관적인 수치이다. 내 기준으로 이 복서는 이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