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보아

포스트: 2|아이템:감보아(1)
Tags

Posts

2 posts

롯데 자이언츠 스토브리그 현황, FA 0명 외국인 미확정 "도대체 뭘 하고 있나?"

롯데 자이언츠 스토브리그 현황, FA 0명 외국인 미확정 "도대체 뭘 하고 있나?" "옆집은 잔치를 벌이는데, 우리 집은 불이 꺼졌습니다." 2026 KBO 스토브리그가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KT 위즈는 하루에 100억을 썼고, 한화 이글스는 강백호와 페라자를 품었으며, 두산 베어스는 186억을 투자했습니다. 하지만 롯데 자이언츠의 소식란은 텅 비어있습니다. FA 영입 0명, 외국인 선수 0명, 아시아 쿼터 0명. 팬들 사이에서 도대체 구단은 뭘 하고 있나?라는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는 이유입니다. 롯데의 기나긴 동면, 그 내막을 들여다봅니다. 지갑 닫은 롯데, 170억 트라우마에 갇히다 롯데가 이번 시장에서 철저히 외면받는 (혹.......

올해의 복서 별점 평가 (1)

올해의 복서 별점 평가 (1)

한빈翰彬's 얼음집|2015년 1월 2일

연말까지 별다른 글을 올리지 않았다. 예전에는 1달에 1편이었는데 이제는 거의 격월 단위로 글을 쓰는 것 같다. 경기를 보는 데 소홀하지는 않았다. 다만 글로 남길 때마다 핵심 문장들을 서술하기 위해 나머지 수사들을 길게 늘이는 작업 자체에 대해 힘들다고 느꼈다. 원래 그런 수사들은 다른 예술 작품들을 보고 듣고 읽을 때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많이 가져오는 편인데, 올해는 그런 경험들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단지 글을 남기기엔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껴 글을 아예 남기지 않았다. 하지만 아무런 글도 쓰지 않는 것도 그렇기 때문에, 간단한 단평들과 함께 복서에 대한 별점을 남겨 보고자 한다. 별점에 대해 미리 두 가지를 말하고 싶다. 별점은 주관적인 수치이다. 내 기준으로 이 복서는 이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