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스브로스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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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단테스 피크] "사랑의 증명"](https://img.zoomtrend.com/2018/07/24/b0116870_5b5749d166f05.jpg)
[단테스 피크] "사랑의 증명"
이 영화는 상당히 단순한, 90년대 헐리웃 블록버스터 재난영화입니다. 연출도 뻔하고, 내용도 뻔해요. 가족주의! 로맨스! 아찔한 스릴과 납득가지 않는 개연성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멋있고 스릴있는 씬들로 가득합니다. 게다가, 지금 보아서는 좀 날림 느낌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창밖을 바라보는 레이첼을 표현하기 위해 단순히 화산 폭발씬에 레이첼을 오버랩만 시킨 CG는 좀 어색하고 임팩트도 약하거든요. 더불어 화산폭발의 위엄과 충격은 [2012]에서 효과적으로 보여준 바가 있어서, 오늘날 [단테스 피크]를 보면 좀 약한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단테스 피크]의 매력은 PG-13탓에 직접적 표현보다 상상에 맡기도록 연출하게 만든 영리함에 있습니다. 불안함을 심어두는 전개로 성인 타겟

더 포리너 - 성룡은 조연, 액션은 부족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중국음식점을 경영하는 콴위밍(성룡 분)은 딸 판(케이티 렁 분)을 런던 시내에서 발생한 테러로 인해 잃습니다. 북아일랜드 테러 단체의 연루 가능성이 알려지자 콴은 북아일랜드 부총리 헤네시(피어스 브로스넌 분)에게 전화해 테러범의 이름을 알려줄 것을 요구합니다. 헤네시가 거부하자 콴은 그의 사무실로 찾아갑니다. 성룡 vs 007 제임스 본드 ‘더 포리너’는 스티븐 레더의 1992년 작 소설 ‘The Chinaman’을 영화화했습니다. 마틴 캠벨 감독은 피어스 브로스넌의 첫 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 1995년 작 ‘007 골든아이’의 연출을 맡았는데 두 사람이 다시 호흡을 맞췄습니다. 타이틀 롤 ‘더 포리너(The Foreigner)’ 콴은 성룡이 맡았

더 포리너 - 본격 액션물의 기본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보게 될 거라고 생각을 하지 않았던 상황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이 영화를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죠.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에는 개봉을 못 하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개봉일이 결국 확정 되었고, 실제로 개봉하게 되면서 피해갈 수 없는 여화가 되어버렸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마틴 캠벨은 참으로 독특한 감독입니다. 007 시리즈가 피어스 브로스넌 시절로 넘어가게 된 무렵에 알게 된 감독이기는 한데, 그 때 골든아이를 처음 보고 바로 007 시리즈에 빠져들게 되었죠. 이상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기묘한 작품이기는 했지만, 동시에

성룡의 신작, "The Foreigner" 뮤직비디오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궁금하기는 합니다. 드디어 성룡이 나이듦을 받아들이는 상황이 된느 상황이 될까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매우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이 영화가 망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건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최근 성룡의 행보 때문에 불안한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포스터부터 심상치는 않네요. 그럼 뮤직비디오 갑니다. 뮤비를 엑소 탈퇴한 양반이 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