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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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배트맨 무비 (2017)
영화관에 걸렸을 때는 반지의 제왕 감독판이랑 너의 이름은 3회차 뛰고 쉬던 기간이라 패스. DC 영화시리즈가 워낙 거하게 똥을 싸서 DVD로 나왔다고 들어도 심드렁했는데레고무비는 DCFU 와 상관없는 워너브라더스에서 만들었다길래 심심해서 집어들었다?2시간 동안 다 보고 난 감상은 DC 본사 애들보다 워너 브라더스가 더 잘 만들었어! 작품이 던지는 메시지는 '세상을 바꾸려면 자기부터 바꿔라'조금 유치하지만 어차피 아이들이 보는 레고 영화인데 유치할 수도 있지. 이 영화가 DC팬들에게 안 맞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DC팬이 아님.레고가 돌아다니는 영화에서 DC 코믹스 설정에 충실한 배트맨을 볼 수 있었다니이럴수가고담을 지키는 수호자면서 외로움에 몸부림치지만 그걸 드러내지 않는

램페이지(Rampage.2018)
1986년에 볼리 미드웨이(현: 미드웨이)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동명의 액션 게임 판권을 워너 브라더스가 소유하고 있어서, 2018년에 브래드 페이턴 감독이 ‘더 락’ 드웨인 존슨을 주연으로 삼아서 만든 괴수 액션 영화. 내용은 우주 정거장 아테나 1에서 비밀리에 유전자 조작 생물 병기를 연구하다가 사고가 발생해 단 한 명의 생존자가 프로젝트 샘플을 가지고 탈출정에 탑승해 지구로 향하다 폭발하여 프로젝트 샘플이 유성우가 되어 미국 와이오밍에 떨어졌는데.. 와이오밍에 살던 동물 세 마리가 프로젝트 샘플에 노출되어 변이를 일으켜 거대 괴수가 되자, 괴수 중 하나인 알비노 고릴라 조지의 친구인 영장류 학자 데이비스 오코예가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원작 게임에서는 본래 인간인 조지, 리지

매트릭스 4, 제작 현실화될 수 있을까. 자크 펜의 속편에 대한 의지.
극본가 자크 펜이 영화 매트릭스 시리즈의 속편 제작을 결심했다고 한다.X-MEN2의 공동 각본과 어벤져스 원안을 담당한 펜이 매트릭스 4탄을 위한 워너 브라더스에 속편 제작을 계속 건의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펜 曰, 지금 매트릭스의 일을 하고 있다. 막 시작했다. 속편을 너무 보고 싶은 영화라서, 자세히는 말할 수 없지만 워너 브라더스에 몇 년이나 계속 속편을 만들겠다고 징징대고 있다. 매트릭스 시리즈는 1999년 1편이 개봉, 2003년에는 매트릭스2 리로디드드, 매트릭스3 레볼루션이 속속 개봉됐었다. 속편 제작이 성사될 때, 키아누 리브스 등 오리지널 캐스트가 다시 등장할 지 여부는 불분명하다. ☆ 진짜? 와... 매트릭스 처음에 한국 개봉돼서 영화관에서 봤을 때의 기분이 새록

타이니 툰 어드벤처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26년전인 1991년.국민학교(!!) 2학년때 패미콤 게임기로처음 플레이를 해본 이후정확히 26년만에 다시 해본 게임 본인이 국민학교 2학년때당시 선풍적인 인기였던패미콤 게임기를 통해 며칠을 시간가는줄 모르며즐겼던 첫번째 게임이 바로 이였다. 지금의 초,중,고딩들은 잘 와닿지도혹은 상상도 하지 못할시절의 이야기이기는 한데 ㅡ..ㅡ;;;(그만큼 내가 이렇게 나이를 먹었구나-라고세월을 아주 실감나게 실감하는 중 ㅜ) 당시 엄청난 인기였던 슈퍼마리오 1탄보다개인적으로는 더 재밌게 즐긴 게임이였다. 이렇게 26년만에 다시 플레이를 해보니까그래픽이며,사운드며 그 당시 그대로라서잠시 가슴이 벅차오르는것을 느꼈다. 비록 지금은 패미콤 게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