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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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제작비는 3억 5천만 달러?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제작비는 3억 5천만 달러?

이 영화의 공식 스폰서 중 하나는 터키 항공사입니다. 그리고 터키 언론에 의해 나온 바에 따르면 이 영화의 제작비는 3억 5천만 달러에 달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사실이라면 진짜 어마어마한 제작비군요. 수퍼히어로 영화 사상 최고치를 찍습니다. 순제작비인지 아니면 마케팅비를 포함한 액수인지 모르겠습니다만(박스오피스 모조에 등록되는, 일반적으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제작비라고 나오는 액수들은 순제작비) 순제작비라면 아무리 자신 있어도 대책없는 도박으로 보이고 마케팅비를 포함한 액수라도 엄청 부담이 커보이는데.... 비교적 가까운 시기에 개봉한 작품들 중에 제작비가 높았던 것들은 (순제작비 기준)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 2억 달러 굿 다이노 - 2억 달러 헝

수어사이드 스쿼드 트레일러, 보헤미안랩소디

수어사이드 스쿼드 트레일러, 보헤미안랩소디

beauty blog without beauty|2016년 1월 21일

어쩌지 이걸 보고 나니까 너무 기대가 되는데.....언제나 히어로보단 빌런에 꽂혀왔던 나에게 이것은 마치 취향의 잔치인데다가보헤미안랩소디를 끼얹어놓다니.. 미쳤나보다 개봉 아직 멀었는데 현기증나네. 자레드레토가 잘해주길 바랄뿐!! 마고로비 진짜 개쩐다.할리퀸이라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카라델레바인이 안보일 정도 + 이건 완전 뻘카라는 [팬]에서 인어로 나오는가보던데 영화는 시망이라고 하지만 이 비주얼..내가 뷰티모델로서의 카라를 안좋아하긴 하지만 이 얼굴 특별하긴함카라의 인어라고 하면 동화의 인어공주가 아닌 뭔가 매혹적이고 기묘하고 무서운 인어가 떠오름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2015)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5월 16일

2015년에 호주에서 조지 밀러 감독이 만든 매드맥스 시리즈의 최신작. 배급은 워너브라더스가 맡았다. 내용은 22세기 때 핵전쟁으로 현대 문명이 멸망한 뒤, 그 가운데 살아남은 사람들은 평균 수명이 크게 떨어지고 원시 부족을 형성해 황야에서 거친 삶을 살아가는데..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한 ‘임모탄 조’가 군림하는 ‘워보이’ 부족이 ‘버저드’ 부족의 가스 공장을 치려고 ‘퓨리오사’ 사령관을 선봉으로 삼아 공격 부대를 편성해 보냈다가, 퓨리오사 반란을 일으켜 임모탄의 여자들을 탈취해 자신이 태어난 고향이자 거친 세계 속의 유일한 희망인 ‘그린 플레이스’를 찾아 떠난 상황에, 워보이 부족에게 붙잡혀 전투 트럭 운전사 ‘눅스’에게 수혈하는 피주머니 신세가 된 로드 워리어 ‘맥스’가 우여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제대로 실감나는 리얼액션 최강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제대로 실감나는 리얼액션 최강

블로거로서 좀 일찍 시사회에 초대되어 다녀온(워너브라더스 시사실) 최강의 리얼액션 SF 어드벤쳐 블록버스터 에 대해 풀어본다. ​'매드맥스' 시리즈는 1979년 시작된 역사 긴 호주 액션영화로 당시 20대 초반의 파릇한 모습으로 주인공 '맥스'를 연기하여 스타덤에 오른 멜 깁슨으로 대표되는 영화라 하겠다. 1985년 3편 이후 오랜 동면을 마치고 오리지널 감독 조지 밀러가 주인공 맥스 역에 톰 하디와 삭발에 터프 여전사여도 역시나 아름다운 샤를리즈 테론, 전작들과 비슷하게 분장 범벅으로 독특한 역할을 맡은 니콜라스 홀트 등과 손잡고 완성도 높은 액션 블록버스터를 들고 나왔다. ​핵전쟁 이후 물부족의 최악의 악몽같은 디스토피아 세상이 초반 누런 모래 사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