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젤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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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2019)

남편이랑 보느라 눈물은 꾹 눌러 참음 ㅋㅋ 눈물 흘리면 남편은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놀리기 때문에... 키아누 리브스와 나온 더 홀 트루스 보고는 세월이 야속하다 싶고 서글펐는데, 필모 이렇게 하향길 가는건가 했는데 여왕의 귀환이라고 해야하나, 아이러니하게도 불행의 아이콘을 연기하면서 이렇게 멋져버리다니... 주디 갈란드가 떠나기 전 흐드러지게 피고 갔다고 봐야 하는걸까... 주디 갈란드 생전에 어땠는지 잘 모르겠지만 의상들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눈호강. 실제 모습들 많이 반영된 것 같으니 주디 갈란드도 그 명성에 걸맞게 멋쟁이였었나봄. 원래도 드레스룩이 근사한 르네 젤위거 아니던가... 팔뚝 라인이 정말 환상적... 물론 각선미도! 개인적 취향으로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의상! 마지막 무대에

주디 - ‘희망가 상징’ 주디 갈란드의 불행한 삶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0대에 정점 찍은 뒤 내리막 인생 루퍼트 굴드 감독의 ‘주디’는 17세의 아역 배우 시절 1939년 작 ‘오즈의 마법사’로 세계적 스타가 되었지만 기구한 삶을 살았던 배우 겸 가수 주디 갈란드의 중년기를 묘사합니다. 피터 퀼터의 연극 ‘End of the Rainbow’를 각색해 영화화했습니다. ‘End of the Rainbow’는 주디 갈란드가 부른 ‘오즈의 마법사’의 주제가 ‘Over the Rainbow’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걸작 영화 ‘오즈의 마법사’는 역사가 일천한 미국의 건국 신화와도 같습니다. 주제가 ‘Over the Rainbow’는 미국 국가에 필적하는 대접을 받는 곡으로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현재 미국에서 여전히 사랑받으며 불리고 있습니

미스 포터 후기

만락관 별관 |2019년 4월 17일

어디서 봐야할 지를 몰라 한 참을 찾았다. 인지도 없는 영화는 돈을 내려고 맘을 먹어도 볼 수가 없는 현실....ㄱ- 어쨌든 보긴 봄. 후기를 시작한다. 1. (오후)4시인데 대체 어딜 갔다 왔니?? 벌써 이 집의 빡셈이 느껴짐.... 2. 모두 기대 안하겠지만 멋지게 해냅시다. 3. 영상 자체가 동화같아서 치유되는 느낌. 4. 인쇄용으로 그림을 뺐다니. 그림이 더 있었다는 사실에 충격. 5. 인쇄 감수를 작가가 해서 색감이 살았구나. 어쩐지. 30:22 6. 이번 여름은 정말 길겠어요 둘이 귀여워ㅠㅠㅠ 7. 새 책 출판될 때 왜 내가 다 찡한지... 8. 이 땅은 우리에게 영감을 준 답니다. 후손을 위해 훼손하면 안 돼요. 보존해야 한다고요. 9. 이 곳은 완벽하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열정과 애정] 르네 젤위거의 매력은 잘 담겼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7년 10월 6일

감독 : 비번 키드론출연 : 르네 젤위거, 휴 그랜트, 콜린 퍼스지난 2004년에 만든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리즈의두번째 이야기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리즈의 두번쨰 이야기 2004년에 제작된 가운데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습니다.아무래도 이 영화도 제작된지 13년이라는 시간이 넘은 가운데확실히 영화를 보고 나니 르네 젤위거씨의 코믹 매력을 영화를 통해서제대로 만날수 있었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콜린 퍼스와 휴 그랜트씨의 매력도 영화에 잘 담겼다는 생각 역시영화를 보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