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젤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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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Shark Tale, 2005)_안젤리나졸리를 꼭 닮은, 윌스미스를 똑 닮은, 로버트드니로를 쏙 닮은 물고기 때문에 놀라운 애니
2005/1/14/금/CGV상암 영화 처음 볼 때는 정말 신기했다. 실제 인물의 특성을 거슬리지 않게 녹여낸 놀라운 캐릭터들 때문에.캐릭터가 하나하나 등장할 때마다 '앗 졸리는 저렇게 변신했군', '잭블랙 대박~' 이런 식으로 놀라곤 했으니. 특히 거장 감독인 마틴 스콜세지가 변신한 복어는 보기만 해도 웃기는 경지. 어쩜 거장을 이렇게 희화화하다니, 그걸 가능하게 한 마틴 스콜세지도 참 대인배다. 지금은 상세한 줄거리나 에피소드는 기억나지 않지만 무도회장 같은 유흥가? 번화가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스토리인 탓에 처음부터 끝까지 눈이 즐거웠다. 게다가 저스틴팀버레이크, 메리제이블라이즈, 크리스티나아길레라 같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씐나는 OST 덕분에 귀도 즐거웠고. 이 가수들도 물고기로 변신한 모습이 나와서

너스 베티.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DVD들을 둘러보다 좋아하는 배우, 르네 젤 위거와 모건 프리먼의 이름이 나란히 보이길레 어떤 영화일까 하는 호기심에 사본 너스 베티.중고 상태에 비해 다소 비싼 7200원이라는 가격이라 몇 번을 망설였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오는 영환데 싶어서 계산을 하니 영수증에 찍힌 금액은 딸룽 2000원. 왠지 돈 벌었다는 생각까지 들게 하는 기분 좋은 작품. 영화 자체도 꽤 재밌었다.우선은 아는 얼굴이 꽤나 많이 보여서 반가움에 '오~ 저 사람도 나와?' 하며 인물들을 살피는 재미.르네 젤 위거와 모건 프리먼 외에도 백 투 더 퓨쳐 시리즈에서 마틴의 아버지 조지 맥플라이로 나왔던 크리스핀 글로버도 보이고, 배트맨 - 다크나이트에서 정의의 검사 하비 덴트 역을 멋지게 소화했던 아론

콜드 마운틴, Cold Mountain , 2003
故 안소니 밍겔라 감독의 영화 은 내게 두 가지로 기억되는 영화다. 하나는 밍겔라 감독의 대표작이라고 손꼽히는 보다 더 좋아하게된 나만의 밍겔라 감독 최고의 작품이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남성 배우와 가장 좋아하는 여성 배우를 한 영화속에서 함께 볼 수 있는 단 3편 중 한 작품이라는 (순전히 개인적인 사심이 가득 깃든) 의미이다. 주드 로와 나탈리 포트만은 영화 보다 1년 앞서 이 영화에 함께 출연했기 때문이다. (나머지 하나는 이다.) 영화 은 개봉연도가 2003년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게다가 인디 영화 배급사로 유명한 '미라

헐리우드 인기 여배우가 무명 시절 출연한 공포 영화
할리우드에서는 무명 시절 공포 영화에 한두번 출연한 일은 드물지 않다. 특히 여배우에게는 등용문이다. 이 할리우드의 유명 여배우가 과거 출연한 공포 영화를 들고 있다. ■제이미 리 커티스(Jamie Lee Curtis) 테라 트레인(1980년) 국내명 : 공포의 수학열차 열차=밀실에서 일어나는 연쇄 살인을 그리는 서스펜스 호러. 80년대 초반에 수많은 명작 공포에 출연하고 있는 '원조 스크림 퀸' 고 제이미 리 커티스가 주연을 맡은 숨은 명작이다. 덧붙여서 데이비드 카퍼필드가 그대로 마술사 역으로 출연한 작품이기도 하다. ※2008 년에 리메이크 되었다. ■데미 무어(Demi Moore) 악마의 기생충·페러사이트(1982년) 국내명 : 페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