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젤위거

포스트: 13|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3 posts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로코 시리즈 대단원의 막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로코 시리즈 대단원의 막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10월 4일

사실 브리짓 존스의 다이어리를 봤다는 것에 확신을 가지지 못할 정도로 오래전이기도 하고 가물가물한데 르네 젤위거를 알게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지라 1, 2를 모두 기억하지 못하면서도 마지막(?)인 3편은 보게되었네요. 주연부터 조연까지 나이를 이제 다들 많이 드셔서 예전같지는 않지만 로맨틱 코미디로서 꽤나 웃을 수 있는 영화라 데이트 무비로는 꽤 괜찮지 않을까 싶은~ 다만 마지막이라는 점에서 아쉽기는 합니다. 언젠가 정주행하고 싶어지긴 한데 콜린 퍼스파라 생각만해도 고구마가 적립되는 듯한...ㅠㅠ 끝에 쿠키영상은 없지만 쿠키포토는 있네요. 포스터는 너무 뽀샵이 심하던데 이정도가 적당한 뽀샵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녀상은 아니지만 특유의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 극적인 재미의 강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 극적인 재미의 강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25일

사실 그렇습니다.이 영화의 블루레이를 사기는 했죠. 하지만 이상하게 잘 손이 안 가더군요. 결국에는 안 보고 지금까지 미루고 있었던 겁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 영화도 건너 뛰려고 마음을 먹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보려고 하니 집에서 이미 블루레이가 없어진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덕분에 옳다꾸나 하고 영화를 그냥 빼버리고 만 상황이었는데, 평가가 좋게 나와버리면서 결국에는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아무래도 전편에 관해서 나름대로 상당히 눈에 띄었던 작품이었던 만큼, 속편 역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속편이 나왔던 시점에서도 솔직히 저는 영화에 정말 관심이 적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영화를 피해갔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에는 블루

브리짓 존스의 일기 - 평범한 로맨스를 극적이게 바꾸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 - 평범한 로맨스를 극적이게 바꾸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24일

이 영화 리뷰를 평생 안 쓰게 될줄 알았는데, 결국에는 리뷰를 쓰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워낙 많은 상황이라서 한 편을 뺐고, 이런 저런 편리로 인해서 잘 제거 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정작 영화 평가가 너무 좋았던 관계로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말았죠. 덕분에 전편들 모두를 다시 보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해당 특성으로 인해서 이번 영화를 결국 보게 된 것이죠. 덕분에 두 편 모두 리뷰를 다시 해야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저는 약간 애매한 감정이 있기는 합니다. 일단 제가 블루레이를 샀다가 그 블루레이가 집에서 없어진 전적이 있어서 말이죠. (강하게 의심 되는 사람은 있는데, 일부러 말은 안 한 상태입니다. 대신 제

[케이스39] 아역배우의 활약이 괜찮았지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5월 25일

감독;크리스티앙 알바트주연;르네 젤위거,조델 퍼랜드지난 2010년 10월 북미에서 뒤늦게 개봉한 영화로써우리나라에선 DVD 직행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르네 젤위거와 브랜들리 쿠퍼가 출연한 영화 국내에선 DVD 직행한 가운데 이제서야 봤습니다이 영화 이후에는 그야말로 차기작이 뜸한 르네 젤위거가 주연을 맡은가운데 10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고 나니 뭐라 해야할까요.. 확실히 장르적인면에서는 스릴러 적인 면이 강하겠다는 예상을 깨고 호러적인 면이 강하다는생각을 가지게 해준 영화였습니다.. 그래서 그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