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페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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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Suspiria" 리메이크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소개하는 정도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이런 류의 공포영화에는 너무 약한 느낌이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저는 공포는 이제 그냥 그렇저럭 보는 편인데, 잔인한 쪽은 아직까지도 정말 마음에 안 들어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그냥 소개하는 선으로 넘어가는 것이죠. 이미지부터 정말 기묘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독하네요;;;

"서스페리아" 리메이크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원작을 안 봐서 말이죠;;; 솔직히 고어물은 아직도 좀;;;

데몬스 6(Demons 6: De Profundis.1989)
1989년에 루이지 코지 감독이 만든 데몬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 내용은 이탈리아의 유명한 호러 영화 감독 마크가 메가폰을 잡고 그의 작가 친구인 댄이 각본을 담당, 마크의 아내인 앤과 댄의 아내인 노라가 출현을 결정해 4명이 신작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 신작이 19세기의 영국 작가 토마스 드 퀸시가 집필한 ‘심연으로부터의 한숨’이라고 13세기에 실존했다는 공포의 마녀 레바나을 다룬 스토리로 본래 마녀 관련 부분은 각본에서 빼기로 했지만.. 노라가 레바나를 연기하고 싶어해 댄을 구슬려 각본을 새로 추가했다가, 마녀 레바나가 현세에 부활해 앤 앞에 나타나 위협을 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원래 제목은 ‘검은 고양이 네로’로 이탈리아판 오리지날 제목인 Il gatto nero과 북

서스페리아(Suspiria.1977)
1977년에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이 만든 작품. 마녀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미국인 소녀 수지 배니온이 독일에 이는 발레 학교로 유학을 갔는데 그날 밤 겁에 질려 학교에서 도망쳐 나오는 학생을 목격하지만 다음날 그 학생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그 이후 이상한 일을 겪다가 자신이 다니는 발레 학교에 얽힌 마녀의 전설을 듣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어두운 묘사는 거의 하지 않고 한 밤 중이라고 해도 총 천연색 미장센으로 무장해 컬러풀한 화면을 쭉 유지하기 때문에 강렬한 인상을 주며, 사실 바디 카운트도 그렇게 높지 않지만 희생자의 사망씬 하나하나에 신경을 써서 적지 않은 충격을 전해준다. 특히 오프닝에 나오는 팻의 살인 시퀀스는 이 작품이 나온 지 벌써 3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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