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페리아" 리메이크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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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페리아" 리메이크 스틸컷입니다.

"서스페리아" 리메이크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3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원작을 안 봐서 말이죠;;; 솔직히 고어물은 아직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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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 저는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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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 저는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거의 3시간에 가까운 영화였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봤습니다. 한국의 액션 영화가 이 정도까지 박진감 넘쳤다는 점만으로도.. 영화 티켓 가격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보고 나온 사람들 이야기 중에는 진격의 거인 이야기가 많았고 마지막에 거대한 외계인 나오는 부분에서는 아바타 이야기가 있었으며 달리는 괴물의 느낌은 프레데터스 생각도 났습니다. 너무 기대하고 보면 아쉬운 점이 없을 수야 없겠지만.. 즐긴다는 입장에서 보면 아주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려서부터 영화 볼 때.. 외계인이 침공을 하면 인디펜던스 데이 처럼 마지막에는 미국인들이 구.......

웃는 창문의 집 (La casa dalle finestre che ridono, 7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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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창문의 집 원제 : La casa dalle finestre che ridono 1976년 이탈리아 영화 감독 : 푸피 아반티 출연 : 리노 카폴리키오, 프란체스카 마르치아노, 지아니 카비나 줄리오 피지라니, 피에트로 브람빌라 '웃는 창문의 집'은 제목에 끌려서 선택한 영화입니다. 아마 이 영화 장르가 코미디라 로맨스였다면 외면했을 겁니다. 그냥 진부한 제목 같죠. 그런데 장르가 호러물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창문에서 뭔가 나타나 웃는다... 상상해보면 좀 섬찟하지 않나요? 푸피 아반티 감독, 매우 생소한 이탈리아 감독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양반이 칸, 베니스,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문에 모두 올랐던 인물입니다 비록 수상은 못했지만.......

빙점 (67년) 일본 유명소설의 1년만의 리메이크 작품

빙점 1967년 한국영화 감독 : 김수용 원작 : 미우라 아야코 편집 : 유재원 출연 : 김지미, 김진규, 남정임, 한성 윤양하, 이순재, 이빈화, 방성자 김동원, 고경애 일본의 미우라 아야코의 인기 소설 '빙점'은 1966년 와카오 아야코 주연으로 일본에서 영화화 되었는데 바로 1년 뒤, 우리나라에서 김수용 감독에 의해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아쉽게도 이 영화는 완전한 필름이 존재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81년에 다시 리메이크를 한 고영남 감독의 '빙점 81'만 볼 수 있었지요. 81년 작품은 1, 2부 완결편이었고 일본 66년 작품은 1부를 각색한 작품입니다. 물론 그 자체만으로 온전한 한 편의 이야기가 됩니다. 6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