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바이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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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바이 더 씨-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제작 맷 데이먼 감독 케네스 로너건 주연 케이시 애플렉미쉘 윌리암스루카스 에지스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는 대충 봤을때는 갈등 화해 감동으로 마무리되는 뻔한 가족 영화가 아닐까 했는데 막상 영화를 보니 뭐 때문에 미국 평론가들이 그렇게 극찬을 했는지 이해가 되는 작품입니다 영화는 리 (케이시 애플렉)의 형이 죽으면서 그의 고향인 맨체스터 바이 더 씨 (영국 맨체스터가 아님!!) 로 돌아가 형의 장례를 치루면서 조카와 그의 이혼한 전 부인 , 고향 사람들을 만나는 이야기가 주된 스토리입니다. 영화는 리가 왜 그는 추운 겨울에 보스턴에서 홀로 잡역부로 살면서 왜 그는 타인과의 보이지 않는 벽을 세우고 외롭게 사는가? 왜 그는 슬프고 고독하게 있다가 왜 갑자기 분노를 폭발시킬까 여러가

맨체스터 바이 더 씨, 2017
인물을 섬세하게 안아주는 영화였는가? 잘 모르겠던데.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별다른 사연 설명을 먼저 해주지 않으면서도 화면에 등장하자마자 내내 무감각한 표정인 주인공을 보며, '너란 사람은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그렇게도 죽상인가?'하고 되뇌었다. 영화는 이를 바로 설명해주지 않고 시간 질질 끌다가 중반이 좀 넘어가면서야 이야기해준다. 빌어먹을 비싼체 같으니라고. 주인공의 사연인만큼 감정이입해서 볼 수 밖에 없었는데, 나라도 죽고 싶단

2017년 2월 영화
컨택트 Arrival자! 드디어 아카데미 시즌이 도래했도다!!>_< 1월의 영화 가뭄을 이겨내고 처음 선택한 영화는 '컨택트'다. 사실 좀 기묘한 스타일의 영화다. 외계인이 나오기는 하지만 스펙터클한 액션도 없고 우리 말(영어)을 가르치려고 노력하는 언어학자라니?! 루이스가 가진 시간을 보는 능력도 특이하고, 기묘한 분위기 탓인지 새삼스럽게 제레미 레너도 멋있어보였다.ㅋㅋ 드니 빌뇌브 감독의 전작 '그을린 사랑', '시카리오'를 인상적으로 봤는데 역시 대단한 감독인 듯. 녹터널 애니멀스 Nocturnal Animals어쩌다보니 에이미 애덤스가 출연한 영화를 연달아 봤다. 최근에 에이미 애덤스 연기가 물오른 듯?! 이 정도 연기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도 되지 않은 게 이상할 정도다.@@

2월에 본 영화들
말일에 맞춰 올리게 된 2월의 영화 정리입니다. M. 나이트 샤말란, "23 아이덴티티" 전에 봤음직한 가해자와 전에 없던 피해자의 기묘한 공감 데이빗 레이치, 채드 스타헬스키, "존 윅 - 리로드" 생각이 많아지니 어쩔 줄을 몰라 멜 깁슨, "핵소 고지" 같은 이야기도 왜 깁슨이 하면 강요당하는 기분인가 크리스 맥케이, "레고 배트맨 무비" 2시간짜리 특집 SNL에 출연한 배트맨 드니 빌뇌브, "컨택트" 생각할만한 감성적 SF vs 원작의 아쉬운 영상화 올리비에 아사야스, "퍼스널 쇼퍼" 상징과 은유를 걷어내면 의외로 평범한 배리 젠킨스, "문라이트" 마이너의 마이너라도 같은 인간이라는 것을 케네스 로너건, "맨체스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