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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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posts왜 나만
행복해지기가 아니라 불행하지 않기 위해서 피해야 할 말 중의 하나. 왜 나만 이런 것이지? 가을야구에 초대를 받은 팀이든 그렇지 않은 팀이든 훈훈한 하루였다.트윈스의 레전드 이상훈의 시구와 이글스의 끝내기, 와이번스 전병두 은퇴식. 그러나 경기조차 없었지만 훈훈함과는 거리가 먼 팀이 하나 있었으니.1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 수도 있지만.실망감과 배신감의 1년이다.성적과는 별개로.이대로는 가을야구 결과를 떠나서 구단 존재 여부조차 의문이다. 그래도.그래도.사랑한다. 공룡아.

내가 너무 빨리 왔어?! 내가 너무 빨리 왔군!!
장병수, 네가 옳았어! 전부 네가 옳았어! NC를 두려워해야 돼! 이재학이야! 그가 열쇠야! [단독]경찰, NC 구단 전격 압수수색 이제 와일드카드 결정전 = 코리안시리즈 진출권 수준으로 더 치열하겠군요...누가 올라와도 부상병동인 넥센은 가망이 없으며 NC도 이정도 악재면 작년 삼성마냥 고꾸라진다고 봐야...
[관전평] 9월 21일 LG:NC - ‘주루사 속출’ LG 졸전 끝 무승부
LG가 주루사가 속출하는 질 낮은 경기 끝에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21일 잠실 NC전에서 1:1로 승패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선발 허프를 비롯한 투수진의 역투는 무위에 그쳤습니다. 김용의, 어이없는 3루 견제사 LG는 1회말부터 4회말까지 2회말을 제외한 매 이닝 2명의 주자가 출루했지만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1회말 볼넷 2개로 2사 1, 2루 기회를 얻었지만 채은성이 몸쪽 공에 밀려 1루수 땅볼로 물러났습니다. 3회말이 주루사 속출의 시발점이었습니다. 1사 1, 2루에서 박용택의 깊숙한 타구가 우익수 나성범의 호수비로 아웃 처리되어 2사 1, 3루가 되었습니다. 히메네스 타석 초구에 3루 주자 김용의가 포수 김태군의 견제구에 아웃되어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최초 판정은 세이프였지만 합의
둘 중에 하나
이대로 가다가 히어로즈와 자리를 바꾸든지.아니면 가을야구에서 매년 그랬듯이 업셋을 당하든지. 이제는 2위 수성이라도 하길 기도를 해야겠다.배부른 소리라고 할지는 모르나.매년 같은 시나리오대로라면 정규 시즌 1위 말고는 그나마 우승할 기회는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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