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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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posts잘 키우자
누가 아쉽고 누가 더 낫네는 무의미하다.결국에는 육성이다. 오늘 지명만 한 것이고 차차 계약을 하겠지만.아무튼 응원팀에 들어온 모든 선수들을 환영한다. 이 팀에서 꼭 살아남기를 바라며.
[관전평] 8월 12일 LG:NC - ‘박용택 끝내기 2루타’ LG 재역전승으로 9연승
LG가 9연승을 달성했습니다. 12일 잠실 NC전에서 박용택의 끝내기 2루타에 힘입어 6:5로 재역전승 했습니다. 네 개의 수비 실책에도 불구하고 웃을 수 있었습니다. 우규민, 실책 빌미로 1회초 3실점 선발 우규민은 6이닝 4피안타 4볼넷 5탈삼진 3실점(비자책)으로 호투했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았습니다. 1회초 실책이 수반되어 우규민은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나성범의 땅볼 타구를 1루수 정성훈이 가랑이 사이로 빠뜨리는 실책을 저질렀습니다. 이어 우규민이 조영훈을 상대로 1-2의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하고도 볼넷으로 내보냈습니다. 후속 타자가 박석민임을 감안하면 우규민은 어떻게든 조영훈과 승부해야 했습니다. 박석민을 상대로도 1-2의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했지
[관전평] 8월 11일 LG:NC - ‘마운드의 힘’ LG 4:2 신승으로 8연승 달성
LG가 8연승을 달성했습니다. 11일 잠실 NC전에서 투수진의 호투에 힘입어 4:2로 신승했습니다. 박용택은 통산 2,000안타 고지에 올라섰습니다. 소사 6이닝 2실점 7승 선발 소사는 1회초부터 3회초까지 매 이닝 선두 타자를 출루시키며 무사 혹은 1사 3루의 실점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최소 실점으로 틀어막은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1회초 무사 1, 2루의 위기에서 소사는 나성범을 포크볼로 투수 땅볼 처리했습니다. 이어진 1사 2, 3루에서는 테임즈를 하이 피치와 포크볼의 유인구 공 배합으로 헛스윙 삼진 처리한 뒤 박석민을 초구에 2루수 뜬공 처리해 선취점 실점을 막았습니다. 2회초에는 무사 1, 3루에서 지석훈을 포크볼로 헛스윙 삼진 처리한 뒤 김태군을 상대
언제 선두가 된 거지?
여행 때문에 도통 야구를 못 봤는데.방금 귀국해서 야구 기사를 보고 있는데.1위였네. 물론 의미는 없지만. 어떻게 보면 1군 진입 첫 해보다 더 분위기가 최악일지도 모른다.그때는 경기력이 문제였지 외적인 잡음은 상상도 하지 못할 때였는데. 날도 계속 더운데 언제까지 불펜만 믿을 수 있을까?이것은 기분 좋은 선두가 아니라 맛보기식 선두임을 잊지 말아야지.그리고 이 순위표는 영원히 저장하겠다.다시는 볼 수 없을지도 모르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