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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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프롬 UNCLE - 스타일에 집작한 나머지 아쉬움이 남은 영화
어찌 보면 이번주에 편하게 보기 가장 좋은 영화라고 생각되는 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이번주의 폭풍중에서 풀어주는 맛이 있는 유일한 영화라는 생각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번주는 워낙에 걸출한 영화들이 끼어 있는 바람에 다른 영화가 피난 와서도 그닥 좋은 효과를 보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묘한 느낌이 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부이자 걱정이 되는 부분은 결국 감독인 가이 리치 때문입니다. 가이 리치라는 가몯의 능력을 봤을 때 절대로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로 꽤 괜찮은 데뷔를 했고, 그 이후에 스

"The Man from U.N.C.L.E."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기대와 걱정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셜록 홈즈를 만들었던 가이 리치의 작품이기에 이런 생각이 들고 있죠. 그럭저럭 영화를 좋게 보기는 했지만, 제게 셜록 홈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너무 큰 차이가 있어서 말입니다. (나름대로 셜록 홈즈에 관해서 상당한 팬심을 자랑하는 사람이다 보니 그런 문제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일단 그래도 영화르 봐야 최종적인 평가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일단 이미지는 꽤 마음에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마음에 듭니다.

"The Man from U.N.C.L.E." 트레일러입니다.
이 작품의 원형이 되는 오리지널을 얼마전에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제 취향이 아닐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고전 스파이물의 방식으로 가는 작품이더군요. 솔직히 그래서 이번 작품에 관해서 오히려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배우들은 상당히 고전적인 느낌이 나게, 잘 분장한 듯 한데, 그 외의 것들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감독이 가이 리치이다 보니 좀 애매하긴 하네요. 그래도 일단 기대를 걸어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뵈는데, 웬지 굉장히 현대물의 느낌이 나네요;;;

주드 로가 가이 리치의 "아더왕"에 나오는군요.
최근에 주드 로의 행방은 참으로 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미묘한 영화들에 나와서 이미지 변신을 꽤하는 분위기에 더 까운데, 그렇게 진행하는 과정에서 영 미묘한 영화들이 속출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돔 헤밍웨이의 경우에는 얼마 전 구해서 봤는데, 솔직히 그렇게 재미있지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가이 리치가 아더왕 이야기를 영화화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다른 배우들도 많이 들어가 있는 가운데, 주드 로도 한 자리를 맡는 모양입니다. 이번에 주드 로가 맡은 역할은 악당이라고는 하는데, 확정된 배역에 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더군요. 어쨌거나 이번 영화의 제목은 "Knights of the Round Table"로 정해진 듯 합니다. 원탁의 기사가 되어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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