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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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이스 9 예약 특전 스틸북
게임이든 음반이든, 일본에선 상술의 일환으로 점포마다 특전이 다른 경우가 많다. 20대 초반까지 나는 이스 관련 굿즈를 닥치는 대로 모았지만 지금의 내겐 별 흥미를 끌지 못한다. 실제로 이번에도 아마존에서 거품 다 뺀 사양으로 예약을 했고. 그런데 이 스틸북은 좀 땡긴다… 아니, 스틸북은 타이틀을 모으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구미가 당기지 않고는 배기지 못할 사양일 것이다. 예약을 하려니 해당 점포는 해외 배송을 하지 않고, 배송 대행을 이용하려 했으나 어째선지 내 카드가 본인 인증이 되질 않는다! 뭔가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아, 이미 지름신이 넘어가 버렸나….
이스 9 예약 시작
가격이 주제에(?) 상당히 세다. 팔콤 통판은 9800엔+세금인데, 어차피 직구하면 세금은 안 붙으니 같은 가격이다. 좀 해묵은 이야기를 해보려 하는데, 이번에 발매되는 9편과 전작인 8편의 삽화 담당이 나크비라는 사람으로 한국인이다. 이 사람은 소위 말하는 악질 페미니스트로 최근에는 한국인임에도 혐한 성향까지 지닌, 이제는 특별히 논란의 여지 없는 확정적인 문제적 인물이다. 이로 인해 불매 운운하는 이야기까지 있었다. 이미 오래전 이야기이다. 당시에는 별것도 아닌 일에 열을 올리고 있네, 싶었다. 다소 맥락은 다르지만 예전에 오버워치의 아나 담당 성우가 성폭행(추행?)을 비호하는 사람이어서 떠나가는 게이머들을 한심하게 보았었는데, 그것과 같은 느낌이었다. 굳이 같은 맥락을 찾자면 오타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