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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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오펀스 - 지금까지 싸움은 다 애들 장난이었나?
혼자서 다른 세상에서 노는 파괴신이 컴백하였습니다? 1주 지나 다시 봐도 역시 이상하…지요? 비다르의 화려한 데뷔전이 돋보였던 지난화에 이어서 이번에도 스토리상 굉장히 중요한 꺼리가 풀려나오는 2기 10화. 철화단이 건담 플라우로스외 함께 발굴한 의문의 기계덩어리의 정체가 드러나는데 바로 모빌아머의 부속기기! 이 모빌아머는 본편의 과거에 벌어진 우주전쟁 '액제전'을 일으킨 장본인이나 다름없는 거대한 자동무인병기이며 걀라르호른의 시조인 아그니카 카이엘과 세븐스타 초대 당주들에 의해 간신히 쓰러졌다구요. 당시 모빌아머를 쓰러뜨린 용사는 최고의 영예인 7성 훈장을 받았으며 300년이 흐른 지금도 그 훈장수로 인해 세븐스타의 가문 서열이 정해진다니 말 다했습니다.

건담 오펀스 - 이 무슨 동인지에나 상상하던 전개
와 1기 2기 통틀어 최고의 반전이었습니다. 드디어드디어 출격한 건담 비다르. 비다르 씨가 9주동안 한땀한땀 정성들여 만든 가내수공업 MS답게 첫 데뷔전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주어, 영 지리멸렬했던 지구 아브라우 내전 연출보면서 하품하다가 간만에 우주에서 MS들의 전투다운 전투장면으로 눈호강 잘 했습니다. 건프라 잘 팔리겠네요. 당장 위의 철가면 비다르 씨가 보면 뒷목잡을 이 범죄로리콘 커플도 일단은 냅두고…. 이번 건담 오펀스 2기 9화 보면서 진짜 뜨억했던게 이 나디 유키노조 카사파X메리빗 스테이플턴 커플 탄생이었습니다. 진짜 그짓말 안보태고 오펀스 1기, 2기 통틀어 뜨악한 최대의 반전이었네요. 마 애들이 미쳐돌아가는

기동전사 건담 : 철혈의 오펀즈 - 철화단 이야기
처음부터 아무것도 갖지 못한 채 태어나 빼앗기기만 해왔던 인생을 살았던 사람이 그나마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에 뭔가를 쥐게 된 감정을 알았다면 절대로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감정을 가지는 게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겔라르호른의 수장이 되려는 자에게서 자신을 도우면 화성의 왕이 된다는 권유를 듣게 된 오르가,그리고 그런 철화단을 떠나는 누군가의 마음을 알 수 있을지도...자기가 감당못할 현실에서 가족을 지킨다는 것도 나름 의미있는 결단일 겁니다. 타카키 남매의 행복을 빌며. 그리고 이어서...철화단. 호랑이의 등에 올라탄다는 게 이런 말일 겁니다. 모 아니면 도, 죽을 걸 알면서도 성공만 한다면 희망이 있을 거라는 기분 좋은 속삭임.그리고 그 모험이 성공만 한다면 자기와 함께
건담 멱살잡고 끌고온건 항상 중학생이상부터
기동전사 건담이 처음에는 반응이 안좋아서 중반쯤에 조기종영이 결정난건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 이야기다.그러다가 후반가서 뭔가 신기한거 한다는 분위기가 생겼고 후반부터는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이 사람들이 대부분 중학생이상이다. 결국 선라이즈가 목표로했던 소수의 매니아를 만들겠다는 건담의 기획의도는 대대적인 성공을 했고 지금의 왕좌를 만들기위한 기초를 다지게 됐다. 세월이 흘러흘러 로봇애니라는건 아이들위주의 저연령작품과 매니아들을 위한 작품만 남아버린 2011년 뭔가 변화를 줘서 건담으로도 어린층을 집중적으로 노려보자라는 기획이 시동된다. 그게바로 건담 에이지 하지만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 이 작품은 어린층은 뭔소리 하는지도 모르는 이해못할 안끌리는 작품이라서 외면했고 매니아는 어설프고 유치하게 따라하는 작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