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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6화(31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6화(31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11월 7일

제31화 무음의 전쟁 걀라르호른의 소리없는 전쟁 속에 휘말린 '휴먼 데브리' 그저 의미없이 이끌려갈 뿐인 전쟁의 마지막을 향하는 철혈의 오펀스 31화입니다 중재역할인 맥길리스는 외교수단이 막힌 채 묶인 채 SAU와 아브라우의 분쟁에 휘말린 철화단 지구지부 라스탈 대령 휘하의 가란은 아브라우의 실질 전력인 철화단의 소모를 유도하며 상황은 악화되고 이런 무의미한 싸움 속에서 타카키와 애스턴은 살아남겠다는 의지를 품고 마지막 전장으로 향합니다 지구로 향하는 철화단의 활동이나 걀라르호른 속 정치적 견재 그리고 사이드스토리의 주인공인 타카키 일행의 드라마까지 다음화에 매듭지어질 지구 지부편도 순조롭게 마무리를 향하고 있습니다만 이번화의 경우는 개인적으로 사이드 스토리의 주연들

건담 오펀스 - 진짜 궁금한걸 물어보는 아가씨

건담 오펀스 - 진짜 궁금한걸 물어보는 아가씨

네 저도 이게 지금 정말로 궁금합니다. 전화에서 바로 2주를 훌쩍 뛰어넘어 진행되는 2기 6화. 그야말로 월남전이 연상되는 지긋지긋하고 끔찍한 국지전의 면모를 보여주며, 애초에 이 전투 자체가 러스탈의 의뢰를 받은 가란이 맥길리스의 이름을 더럽히기 위해 일부러 시간 끄는 그 자체가 목적이고 덤으로 철화단 지구멤버도 소모해버리는거라서 도저히 끝날 길이 안보이지요. 이미 지구쪽 소년병이 12명 넘게 죽어나갔고 라디체의 철저한 뒷공작으로 철화단 화성본사는 정보도 차단당하고 지구 다와서도 대기권에서 발길이 막히니 참 숙련된 아저씨 두명이서 철화단을 아주 갖고 놀고 있습니다. 결국 SAU쪽에서도 맥길리스가 직접 출격하고 예고 보면 또 미카즈키 쪽도 어떻게든 지구로 내려온 모양이니 다음화에서는 결말이 나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5화(30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5화(30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10월 31일

제30화 아브라우 방위군 발족식 보다 좋은 삶을 향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했을 긍지도 세월이 지나면 썩어 문드러지는법 철화단을 향한 파멸의 손아귀가 감도는 철혈의 오펀스 2기 5화(30화) 입니다 지구로의 치안 유지 사업을 시작한 철화단 지구지부에도 여러 한계가 찾아오는 가운데 1시즌의 마지막 전장인 아브라우의 방위군 발족식에 벌어진 테러로 정치적 입지가 흔들리면서 라디체의 계략을 시작으로 지구에 핀 철의 꽃은 뿌리부터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지구에서 생활하며 가족이란 삶을 얻은 타카키 일가에게도 위기가 찾아오며 의형제인 애스턴과의 작은 갈등과 함께 보다 극적인 변화를 예고하는 에피소드입니다 함께해주는 인물과 함께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고생끝에 닦아낸 터전이 서서히 붕괴되

건담 오펀스 - 내부에서 망해가는 철화단

건담 오펀스 - 내부에서 망해가는 철화단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6년 10월 30일

슬슬 이런 식으로 통수를 맞기 시작하는군요. 이번화는 발바토스 외 MS간 전투는 단한컷도 안나오고 오로지 사건사고 중심의 이야기입니다. 전에도 뭔가 불안해뵈던 철화단 지구지부를 쭉 보여주는데, 특히 테이와즈에서 지구쪽으로 새로 파견된 멤버 라디체 씨와 기존 단원간 불화가 심했지요. 화성 본사쪽에 있는 메리빗은 그럭저럭 융화(오염?)된데 비해 좀처럼 어울리지 못하는 라디체는 챠드 이하 철화단 멤버들에게 도저히 말이 안통해 이미 포기했다고 혼잣말을 할 정도이며, 그 와중에 아브라우 방위군 기념식에서 마카나이 선생과 챠드가 중상을 입는 대형테러가 터지고 맙니다. 지구의 리더였던 챠드도 없는 와중에 "우리끼리라도 복수하자!"라고 철화단 내부 목소리가 높아지고, 또 반대로 라디체 씨는 냉정하게 사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