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기동전사 건담 : 철혈의 오펀즈 - 철화단 이야기
처음부터 아무것도 갖지 못한 채 태어나 빼앗기기만 해왔던 인생을 살았던 사람이 그나마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에 뭔가를 쥐게 된 감정을 알았다면 절대로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감정을 가지는 게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겔라르호른의 수장이 되려는 자에게서 자신을 도우면 화성의 왕이 된다는 권유를 듣게 된 오르가,그리고 그런 철화단을 떠나는 누군가의 마음을 알 수 있을지도...자기가 감당못할 현실에서 가족을 지킨다는 것도 나름 의미있는 결단일 겁니다. 타카키 남매의 행복을 빌며. 그리고 이어서...철화단. 호랑이의 등에 올라탄다는 게 이런 말일 겁니다. 모 아니면 도, 죽을 걸 알면서도 성공만 한다면 희망이 있을 거라는 기분 좋은 속삭임.그리고 그 모험이 성공만 한다면 자기와 함께
Related Posts
3 posts샤아와 아무로의 첫만남 한일 성우 비교
일본판 퍼스트 건담 실시간 더빙 아무로 레이 / 후루야 토오루 샤아 아즈나브르 / 이케다 슈이치 라라아 슨 / 한 케이코 한국 방영판 퍼스트 건담 우리말 더빙 아무로 레이 / 남도형 샤아 아즈나블 / 김승준 라라아 슨 / 김새해

건담 때문에 했던 온갖 뻘짓들을 회고해 보았습니다 ㅠ
한국에서 건담을 보기 위해 했던 뻘짓들과 마지막 반전 돌이켜 보니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ㅠ.ㅜ

샤이닝 결말 해피엔딩? 뻔한 엔딩이 아니어서 그나마 좋았다 9회 10회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1회 2.1% 시청률로 시작해, 8회 시청률이 0.8%. 이 정도면 시청자들에게 철저하게 외면당한 흥행에는 실패한 드라마라고 봐야 할 것 같은데. 그래도 그렇게 낙제점을 주고 싶지는 않다. 물론 초반부에만 좋았고, 중반부 이후부터는 고구마 100개 먹은 듯 답답하고 진부한 스토리였지만. 박진영이라는 배우가 주는 감성 연기 그리고 서울을 아름답게 그려낸 영상미는 꽤 인상 깊었기에. 그나마 샤이닝 결말도 뻔하지 않아서 좋았다. 당연히 재회해서 새로운 사랑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들은 떨어져 있으며 훗날을 기약하는 결말을 선택했다. 물론 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