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건담
Posts
317 posts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11화(36화) 간단한 감상평
제36화 더럽혀진 날개 붉은 별의 땅에서 깨어난 살육의 천사를 토벌하기 위해 악마들이 집결하는 철혈의 오펀스 2기 11화(36화)입니다 남의 말귀는 하나도 안듣고 시작부터 사태를 키워버린 이오쿠의 고집을 시작으로 살육병기라는 말 그대로 도심을 향하는 MA 하슈말을 막기 위해 철화단과 맥길리스 동분서주하는 사이 그 사이로 줄리에타와 비다르가 추가로 개입하는 상황이 구축됩니다 중요 설정의 축을 차지하는 모빌아머의 위험성을 부각하는데 초점을 둔 에피소드라 할 수 있습니다 장갑을 뚫지 못하는 빔 병기같은 자잘한 설정 논란은 개인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만[(레이드)하슈말 공대팟 빔저항 100이상] 별다른 변수 없이 진행된 이번편의 전개를 보면 철펀스의 고질적인 느린 전개속도는

건담 오펀스 - 이게 모빌아머야 고질라야?
아니 건담이 무슨 SF공포괴물영화로 가나요. 지난화에서 철화단과 맥길리스가 신중히 조사하려던걸 멍청이 이오크가 섣불리 접근해서 각성하게 만든 전설의 무인기동병기 모빌아머 하슈말. 액제전에서 인류의 1/4을 쓸어버린 악몽같은 병기의 위용은 건재하여 300년동안 흙속에 묻혀있다가 바로 정상기동해서 이오크 부대를 쓸어버리고 기지를 습격해 보급도 하고 또 부속기 플루머를 산더미처럼 불러내서 화성을 공포의 도가니로 빠뜨려버리는데요. 또 환장하는게 본체는 플루머 생산기능을 갖추고 플루머는 본체 수리기능을 지녀서 연계플레이를 끊지못하면 이론상 그 세력이 무한대로 늘어나는데다가 행동원리가 그 무엇보다도 인류말살이 최우선순위라서 모빌슈츠도 꼼꼼하게 콕핏트 유닛을 제일 먼저 박살내고 당장 눈 앞의 모빌슈츠보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9, 10화(34화, 35화) 간단한 감상평
제34화 비다르 일어서다 저마다 품은 야심이 수면을 드러내며 마침내 재앙의 괴조가 깨어나는 철혈의 오펀스 34, 35화(2기 9, 10화)입니다 걀라르호른과 터빈즈 내부로부터 본격적인 견제를 받는 철화단과 맥길리스 갈수록 돈독해지는 이 둘의 진전되는 관계 속 화성에 잠든 엑제전의 재앙이 깨어나며 이야기는 급변하기 시작합니다 주연을 둘러싼 인물과 세력들의 심상을 보여주는 34화의 역할은 의외로 중요합니다충격적인 커플링 반전도 있고 더 이상 지원할 필요가 없는 지경까지 올라올 철화단을 보는 터빈즈 내부의 시선과 맥길리스의 세력권 확장을 견제하는 아리안 함대의 인물에 대한 조명으로 특히 복수라는 아이덴티티 외의 비다르가 가지는 이미지를 본격적으로 부각합니다 주연
건담은 어찌보면 지금 꽤 안정기일지도
철혈이 여러모로 좋은소리 못듣는탓에 확대비약해서 앞으로 문제다 건담이 망조가 들었다 어쩐다 한다만 전체적으로 돌아가는 틀을 보면 건담은 생각보다 안정기를 찾은듯한 느낌이다. 일단 턴에이 건담 이전으로 넘어가보자 G건담이라는 여러모로 특이한 작품을 내고 W건담으로 색다른 고객층을 만든것은 좋았지만 당시에는 그걸 크게 유지시킬만한 추진력은 없었던것 같다. 결국 X때 큰 악재를 맞이하고 턴에이 나오기 전까지는 티비판 건담은 나오지 않았다. 당시에는 반다이든 선라이즈든 용자나 다른 로봇물에 집중할때라서 사실 건담은 그냥 곁다리 전통이었을지도 모른다. 결국 그렇게 주먹구구 식으로 돌아가다가 X때 악재한번 닥치니깐 턴에이 나올때까지 별 말 없었던 것이다.그뒤 이제 건담은 정리좀 해보자 하고 턴에이가 나왔고 일단 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