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멱살잡고 끌고온건 항상 중학생이상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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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이 처음에는 반응이 안좋아서 중반쯤에 조기종영이 결정난건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아는 이야기다.그러다가 후반가서 뭔가 신기한거 한다는 분위기가 생겼고 후반부터는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이 사람들이 대부분 중학생이상이다. 결국 선라이즈가 목표로했던 소수의 매니아를 만들겠다는 건담의 기획의도는 대대적인 성공을 했고 지금의 왕좌를 만들기위한 기초를 다지게 됐다. 세월이 흘러흘러 로봇애니라는건 아이들위주의 저연령작품과 매니아들을 위한 작품만 남아버린 2011년 뭔가 변화를 줘서 건담으로도 어린층을 집중적으로 노려보자라는 기획이 시동된다. 그게바로 건담 에이지 하지만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 이 작품은 어린층은 뭔소리 하는지도 모르는 이해못할 안끌리는 작품이라서 외면했고 매니아는 어설프고 유치하게 따라하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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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퍼스트 건담 실시간 더빙 아무로 레이 / 후루야 토오루 샤아 아즈나브르 / 이케다 슈이치 라라아 슨 / 한 케이코 한국 방영판 퍼스트 건담 우리말 더빙 아무로 레이 / 남도형 샤아 아즈나블 / 김승준 라라아 슨 / 김새해

건담 때문에 했던 온갖 뻘짓들을 회고해 보았습니다 ㅠ
한국에서 건담을 보기 위해 했던 뻘짓들과 마지막 반전 돌이켜 보니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ㅠ.ㅜ

인생 첫 게임 - 모빌슈츠 건담
“나, 생일 선물 대신 가보고 싶은 곳이 있어요!” 오랫동안 참던 이야기를 꺼냈다. 가보고 싶은 곳은 동네에서 유일하게 나에게 금지된 장소였다. 겉에는 지능 개발 같은 말이 쓰여 있었다. 가정부 누나는 한참을 고민하다가 수락했다. 대신 엄마에게는 비밀로 하기로 새끼손가락을 걸었다. 떨리는 손으로 문을 여는 순간, 나의 인생은 결정되었다. 수많은 아이와 어른들이 기계 앞에 앉아 있었다. 그리고 열심히 손을 움직이며 화면을 바라보았다. 이게 뭐지? 처음 보는 세계였다. 누나도 처음인 눈치였다. 나는 여기저기 화면을 구경했다. 이런 세상이 있다니! 조금 돌아보다 보니 사람들의 손 움직임에 따라 화면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