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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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노부나/빙과 <깨알같쿠나..>

오다 노부나/빙과 <깨알같쿠나..>

일단...후쿠베는 역시 후쿠베군요 떠오르는 이십새기소년 답습니다 ..이랄까 이런타입이 의외로 주변을 피곤하게 만듭니다 능숙한 주제에 그만큼 서투른 녀석인거죠 이번화에서 그 진면목이 나옵니다 그런 사정을 어렴풋이 다 알면서도 후쿠베 좋아하는 이바라는 저 녀석 한정으로 마지텐시... 오레키가 아니더라도 이번의 범인은 추측이 가능합니다...역시 '친구'의 카게무샤.... 여담인데 빙과 시리즈는 교고쿠도 시리즈랑 크로스오버해도 잘 맞을거 같군요 이를테면 치탄다가와 레이지로 가문이 연고가 있었다는식이라던가 우연찮게 치탄다와 오레키가 현기증 언덕을 가게 되서 호호할배가된 교고쿠도랑 얽힌다던가 ㅋㅋ 솔직히 오레키의 행태만 보면 여자에게 인기없을만..'쟤는 평소에 무슨 생각

빙과 21화, 씁쓸한 초콜릿 사건

빙과 21화, 씁쓸한 초콜릿 사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았던 마야카(중딩때 회상장면). 어딜 봐도 열혈에 일직선인 부녀자사랑에 빠진 소녀임다. 그렇게 기쁜 표정으로 있을 수 있는 것도 이때까지였.. 거기까지. 이번 21화 역시 당초 예상했던 것과 같이 단편 에피소드였고, 내용도 거의 짐작한 대로 흘러갔네요. 사실 뭐 제목이 70% 정돈 말해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으니. 중딩 때 이바라의 열혈선언(후쿠베 이 죄많은 자식)을 복선으로 깔고, 발렌타인데이에 직접 초콜릿을 만들게 되는 참으로 판타지스러운(?).. 아니, 뭔가 뻔한 러브코미디라도 보는 듯한 모후모후(?)한 전개였으나 결말이 씁쓸했네요. 뭐, 진정한 결말은 숨겨졌지만 대답이야 뻔하..지 않나? 여튼 단편 에피소드가 계속되는 탓인지 치탄다에 대한 조명이 많이 옅어지고

빙과 21화 자막 (624th.)

빙과 21화 자막 (624th.)

여니☆ 의 다이어리~|2012년 9월 10일

빙과 21화 자막 호..호타로 이녀석.. 에루의 눈에서 눈물을 흐르게 만들다니 ㅜㅜ 저번주가 호타로와 에루의 썸씽이였다면 이번주는...으흐흐.. 뭐, 중학교 시절의 마야카가 나온 것으로도 충분하지만요 ^^ 이번 빙과 앞부분 40초까지만 보셔도, 쿄애니가 굉장하다는 걸 아실 수 있으실거에요;; 작화는 ufotable이 역시 최고지만, 동화측면으로는 쿄애니가 역시 대단하다는 게 느껴지네요;; 중간에 '아이'라는 발음과 함께 哀 라는 한자가 등장하는데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아이'는 愛, 즉 '사랑'을 뜻해요 그런데, 여기서는 哀가 '아이'라는 동음이의어 말장난인데요 재미있게도 뜻은 '슬픔' '사랑' 과 전혀 다른 뜻인데요, '아이'(사랑) 이라 읽고 '슬픔'

P4G 1일차

P4G 1일차

Indigo Blue|2012년 9월 9일

구원요청용 메세지는 상당히 이것저것 만들 수 있네요 (…) 조합하는 재미가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