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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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posts![빙과 22화 [완결]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2/09/18/d0142511_5057003d242a1.jpg)
빙과 22화 [완결] 감상
방금전에 빙과 22화 [완결]을 봤습니다. 거의 마지막 부분이 신경쓰이더군요... 뭔가 되게 결말을 궁금하게 만드는 부분에서 컷해서 그런지 왠지 공허한 기분이 드네요. 보신 분들도 아마 이런 기분일지도...? 빙과가 이렇게 끝나니까.... 슬프네요 ㅜㅜ 빨리 2기를 만들어 주었으면 하네요. 근데 원작 내용은 전부 나오지는 않았지만 나중에 OVA에 넣어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Ps. Aㅏ... 이제 매주 월요일마다 빙과를 볼수 없다는게 슬픕니다.... 삶의 낙이 사라진 느낌이네요.
출근해야 하는데 빙과 22화를 봐버렸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거, 거기서 망상으로 끝인거냐!!!!!!!!!!!!!!!!!!!!!!!!!!!!!! 원작이 워낙 안 나와서 2기용 재료가 없는 지라 절대 2기가 못 나오는 만큼 원작과는 달리 애니메이션 엔딩에선 아예 확실하게 결말을 내 줄 지도 몰라! 애니만이라도 공식으로 프로포즈 진행이 있을지 몰라!!!!!! 했는데 결국 원작대로였습니다. 아... 음... 반반이라 생각했는데 결국 이런 결말인가... 보류... 라니. 원작이 그랬고 빙과에 맞는 결말이라 생각은 하지만... 하지만...ㅠㅜㅠㅜ ...나는 이제 출근을 해야 하건만 이런 복잡한 기분으로 월요일에 어찌 일하란 말인가......--) 어쨌든 요 반년 참 재미나게 열심히 봤다. 방영

빙과 22화 자막 (終) (627th.)
빙과 22화 자막 드디어 반년간 절 괴롭히던 재밌던 빙과가 끝이 나게 되었어요 ^^ 중간부터 추리물이 아니라, 에루와 호타로, 마야카와 사토시의 쿵짝쿵짝이 되어버린 느낌이 많이 들지만 어디까지나 추리물이에요 ^^;; (누가 봐도 연애물이지만....) 여러모로 감흥이 많이 남은 빙과인데 문제는, 제가 오늘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빙과가 이렇게 끝나버리고 나니 가슴이 공허한..... 어떻게 채우죠 ㄱ- 입학때부터 1학년이 끝나는 4월 첫째주까지 1년 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음....진행이 된 듯한, 되지 않은 듯한... 1월 1일부터는 시간이 훅~ 하고 지나가긴 했네요...그래서 더 공허한건가... ㅜㅜ 히나마츠리가 조금 늦어졌다는 얘기가 나오는데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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