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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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드라마CD 제작진들이 대단하다

빙과 드라마CD 제작진들이 대단하다

빙과 드라마 CD Vol.1의 표지입니다. 사실 요즘 드라마CD중 제대로 된걸 별로 못들어봐서 일말의 기대도 안했는데 표지부터 포스가... 근데 더 압권은 내용입니다. 특히 마지막 트랙인 '누나의 편지'는 지하철에서 듣다가 몇번을 웃어서 이상한 사람 취급을 당했는지... '날려버려 오레키~!' 간만에 신나게 웃어봤네요.

빙과 마지막화 얘기

Indigo Blue|2012년 9월 18일

0. 그래서 오레키랑 치탄다는 언제 결혼합니까 1. 호타로가 치탄다가에 데릴사위로 들어가면 치탄다 호타로가 되는건가 2. 근데 오레키 에루도 괜찮을것같지 않음? 대천사 치탄다엘이 타락해서 타천사 오레키엘이 된것같은 느낌으로

빙과 22화, 끝나버리고 말았습니다

빙과 22화, 끝나버리고 말았습니다

최종화란걸 의식이라도 한 듯 영상기법이나 작화 모두 끝내줬습니다. 중간에 살짝 노이즈가 있었던 것도 같지만.. 비록 1화부터 따라가진 못했지만, 뒤늦게 따라잡아 결국 이렇게 끝까지 본 빙과였습니다. 허허, 쿄애니 이녀석들! 새벽에 보고나서 멘붕을 일으킬 정도의 파괴력 짙은 엔딩은 그렇다치고, 작화에 있어선 정말 누가 쿄애니 아니랄까봐 팍팍 힘을 쓴 기력이 역력했습니다. 배경작화는 초속5cm 가 떠오를 정도였다고 해야할까요. 거의 극장판 뺨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이키비나? 하여간 에루가 히나마츠리 때문에 분장을 하고, 그것을 본 호레키의 시선이 일그러지는(?) 그쪽 부분은 뭔가 노이즈도 있었고, 영상기법이 흠좀 무서웠습니다. 그렇게까지 표현을 해야 했나 싶기도 하고, 좀 색다르기도

[完] 빙과

[完] 빙과

연출과 작화로 언제나 수작을 만들어내는 쿄애니의 빙과도 오늘로 끝이났네요. 원작 스토리가 워낙 탄탄한데다 여느때보다 더 작화에 신경쓴듯한 퀄리티가 발군이였습니다. 액션이 없어서 그런가 ㅡ_ㅡ;; 취존을 받고자 하는 부분은 이번시즌 타리타리 쪽도 그렇지만 의도적으로 눈에띄게 과장한 연출이 눈에 띄는건좀 아쉬웠습니다. 물론 모에하고 예뻐야 되는건 맞지만..; 어찌됬건 참 재밌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