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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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시리즈 리부트의 완성 / 007 Skyfall

007 시리즈 리부트의 완성 / 007 Skyfall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이 벌써 세번째에 접어들었다. '카지노로얄'을 시작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갖춘 007. '스카이폴'에서는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낼까 사뭇 궁금 했었다. 영화 자체로 느껴보기 위해, 블로그 리뷰도, 예고편도, 프리뷰도 피해가며, 드디어 볼 수 있었다. +_+ 이번 스카이폴은 이전과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집중 된다. 거대 악당, 말도 안되는 검은 조직이 그 배경이 아니다. 이번에 집중한 건, 영국 첩보부의 본부 MI6이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그 안에서도, 007과 M의 이야기라고 할까? 적은 노트북 하나로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존재이다. 한 나라의 선거조차도 원하는대로 조작할 수 있다. 이것을 이용해, 가스 폭발사고 정도는 손쉽게 조작해 낼 수 있다

007 Skyfall

007 Skyfall

Beginner's Luck|2012년 11월 15일

오랫만에 영화관에!!뙇... 마지막으로 본게 다크나이트라이즈 였응게 꽤 오랫만에 영화.... 아니다 루퍼도 봤구낰ㅋㅋㅋㅋㅋ 어쨌든 오랫만에 동네 영화관에 갔는데!!!!!!!!!!!!!! 헐 영화보면서 밥도 먹으라고 리모델링을 해서 영화관 안에서 음식을 서빙하더라 우왕.....영화에 집중을 못하겠잖아유...먹느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저 막 의자 지잉지잉 하면서 각도 조절 되는 영화관 처음 가봤어유 저만그런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신기 열매 나중엔 거의 누워서 봄ㅋㅋㅋㅋㅋㅋ 의자도 엄청 편하더만유 소파같이 우왕...푹신푹신한게......앞으로 자주 가야딩 사실 주위에서 기대보다 못하다고 해서 그냥 간거데 오프닝 핡..... 아델 찬양 007 마지막으로 본게 언제였더라..... 전작 다시

"스카이폴" 블루레이 이야기가 벌써 나오는군요.

"스카이폴" 블루레이 이야기가 벌써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7일

개인적으로 "스카이폴"은 절대 잊을 수 없는 영화였습니다. 과거의 그 어떤 007 영화와 다르면서도, 예전의 느낌을 계승하는 것 역시 동시에 잘 해 냈기 때문이죠. 사실 그래서 후속편이 좀 걱정이 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전 이제 블루레이 구매는 확정이고 언제 나올지만 고민이 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독일에서는 벌써부터 나온다는 소식이 돌기 시작하더군요. 내년 3월을 예정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과연 어떤 스펙으로 출시가 될 지 궁금한데, 다니엘 크레이그 합본 컬렉션으로도 나온다는 소식도 있더군요. 뭐, 저야 이미 다니엘 크레이그 나온 007 시리즈는 다 가지고 있으니 그다지 기쁜 소식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스카이폴은 제발 제때 정발좀! 그리고 한글

007 스카이폴 _ 007에 대한 청문회

007 스카이폴 _ 007에 대한 청문회

in:D|2012년 11월 5일

[007 스카이폴 , 2012] 자격 미달의 수전증 왕자님과 백발의 공주님. '요즘 젊은 것' 들은 이 영화에서 설 자리가 없다. 대놓고 부활을 외치며, 올드패션의 소중함을 열 번쯤은 강조하는 듯 하다. 그러나 오프닝 시퀀스만으로도 한 편의 영화, 짜릿짜릿한 실루엣. 즐기기에는 충분했다고 생각한다. 이 영화는 007 시리즈에 대한 청문회와도 같다. 007 세대가 아닌 나 역시 이 청문회의 배심원으로써 참여했다. 어째서 아직도 올드패션을 고집하느냐, 이제 쉬어도 되지 않겠냐 되묻는 이들에게 누구도 추적 할 수 없는, 그들에게 어울리는 장소로 들어가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싸운다. 올드 패션이 오히려 사람들의 이목을 끈다. 여기까지는 ok. 그러나 오래된 영화가 사용 할 수 있는 와일드 카드는 이미 썼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