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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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속성 연예가] 130513 김조광수 감독, 동성과 '결혼'

[단기속성 연예가] 130513 김조광수 감독, 동성과 '결혼'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5월 14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커밍아웃 감독 김조광수, 19세 연하 동성 애인과 결혼 영화사 청년필름 대표이자 커밍아웃한 영화감독 김조광수가 19세 연하의 동성 애인과 결혼한다. 그의 소속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양가 부모님의 동의와 지지속에 결혼하게 되었으며, 곧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축의금은 성소수자 인권보호를 위한 무지개센터 건립에 쓰겠다고 알렸다. 이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15일(수) 공식 기사회견을

두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 2013.03.14

쉬엄쉬엄|2013년 3월 15일

대부분의 연애는 보잘 것 없는 남자와 여자 사이에서 일어나지만 화면에서는 보는 연애는 언제나 미남미녀가 주인공이다. 은 미남과 미남이 주인공인 연애 이야기. 사람들은 야동이나 막장 드라마에서도 이야기를 찾는다. 이왕이면 해피엔딩으로. 이 영화가 보다 보기 편했던 이유는 민수와 혁이 사랑에 빠지는 짧지만 공감가는 스토리가 있어서였고 보다 덜 거슬린 이유는 환한 햇살을 배경으로 하기 때문이다.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김조광수 감독의 퀴어영화,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김조광수 감독의 퀴어영화,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김보라무 이글루|2013년 1월 4일

오늘 본 영화.김조광수 감독의 이다.어제는 친구사이?를 봤는데, 오늘도 왠지 퀴어영화가 보고 싶길래 하나 더 봤다. 친구사이 보다 더 성인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형식적이고 현실적인 문제가 많이 투영되어 있다.또 남자 주인공들의 이름은 석이와 민수다.이 영화에선 레즈비언 여자 둘이 더 나온다는 게 재미. 선 보란 소리가 지겨운 민수(김동윤)와 입양을 위해 결혼이 필요했던 효진(류현경).둘은 직장 동료로 의사로 일하고 있다.효진은 서영(정애연)이란 애인이 있고 민수도 곧 석(송용진)과 교제하게 된다.각자의 필요에 의해 민수와 효진은 위장결혼을 하게 된다.하지만 위장 결혼은 생각보다 쉽지 않고, 주변 사람들은 쓸데없이 남의 로맨스에 관심이

김조광수 감독의 퀴어영화, <친구사이?>

김조광수 감독의 퀴어영화, <친구사이?>

김보라무 이글루|2013년 1월 4일

얼마 전부터 갑자기 퀴어영화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찾아 보고 있다.사실 어제는 씨네코드 선재에서 하는 이송희일 감독의 &gv를 예매까지 해두었는데 아파서 취소하고 말았다.어쨌든 조금만 더 가까이 이후로 접하는 게이로맨스 영화다. 지금은 너무 유명해진 이제훈이 석이 역할을, 이후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던 연우진이란 배우가 민수 역할을 맡았다.오늘 두결한장을 보고 나니 김조광수 감독의 두 남자 주인공은 민수와 석이인가보다.놀라울 정도로 이제훈은 완벽히 게이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웃음이나 말투, 눈빛 같은 것도 모두...연기를 잘 한다! 10대 게이를 소재로 한 소년, 소년을 만나다 이후로 만드는 퀴어영화다보니(속편이라고 볼 수도 있다 함) 그 다음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