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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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나름 밝게 만들려고 한 퀴어로맨틱코미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7월 15일

관람일자;2012.6.16관람장소;메가박스 코엑스 관람주최: 네영카(http://cafe.naver.com/movie02) 초대로 봤습니다.. 감독;김조광수 주연;김동윤,류현경,송용진,정애연영화 제작자인 김조광수씨의 첫 장편 영화로써 김동윤 류현경송용진 정애연이 주연을 맡은 퀴어 코미디 영화 이하 이 영화를 6월 21일 개봉전 주말 시사회로 이 영화를 보았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 등의 영화의 제작자인 김조광수씨가 연출을 맡은퀴어 코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u'd better|2012년 7월 2일

이성애자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만 빼곤 영화를 잘 만든 것도 아니고. 어색한 씬도 많고. 신파고. 그런데 왜 이렇게 서럽지.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유쾌한 코미디, 슬픈 외침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유쾌한 코미디, 슬픈 외침

네티즌들과 평론가들의 비교적 높은 평점을 받고, 관객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는 한국 퀴어(동성애) 영화 , 일명 '두결한장'을 보고 왔다. 게이, 레즈비언을 중심으로 다룬 점에서 비교적 낯선 상황과 장면들이 영화 서두부터 나오지만 대개의 무겁고 진지하기만 한 국내 퀴어 영화와 달리 유쾌한 코미디와 명랑한 드라마가 전개되어 신선한 느낌이 들었다. 이미 오랜 인류 역사의 기록을 통해 동성애가 늘 존재하였고, 현재 전세계적으로 법적 동성부부를 인정하는 추세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상황에서 이 영화과 좋은 평을 받고 있는 것에 주목하며 감상을 했다.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우리사회에서 그들이 선택해야하는 안타깝고 특별한 일들이

두.결.한.장; 감독이 개인소장하기 위해 만든 영화.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김동윤,류현경,송용진 / 김조광수 나의 점수 : ★★★ 영화가 모두 끝나고 나오는 더빙된 만화가 이 영화의 모든 것을 설명한다. 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김조광수 감독의 이상향을 묘사하기 위해 달린다. 그가 꿈꿔온 러브스토리. 그런데 문제는 그 이야기가 너무도 쌍팔년도스럽다는 데 있다. 들장미 소녀 캔디의 성소수자 버전이랄까. 게이 커플의 경우 서로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 너무 납득이 안갈 정도로 순식간이고, 영화 안 갈등의 시작도 아침 8시 드라마 수준인데다가 갈등이 절정으로 치닫는 과정에서 터지는 주요 인물들의 감정이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동성애자들도 이성애자와 다를 바 없고, 그들만의 판타지가 존재한다'라는 것은 인정하지만, 그것을 차치하고라도 그 유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