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의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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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posts[PS Vita]《섬의 궤적 2》플래티넘 트로피
(스포일러 있습니다) 작년 Vita 세일 때 섬궤 1&2 다운로드판 동시에 구입해서 섬궤1 2회차 클리어 후 플레이. 노멀 난이도 -> 하드 난이도 -> 나이트메어 난이도로 3회차 플레이(총 플레이타임 약 130시간)하여 올해 7월 플래티넘을 획득했습니다. 섬궤 1에서 시작된 스토리가 본작에서 그대로 이어져, 잠정적이나마 결말이 지어집니다. 섬궤 1 종장과 섬궤 2 서장에 걸쳐 동료들과 흩어지고 많은 것을 잃어버린 주인공【린 슈바르처】가 동료들과 학우들을 재결집, '제 3의 길' 을 표방하며 조국 에레보니아 제국의 내전 종식에 공헌하는 이야기... 이긴 합니다. 일단은요. 전투 시스템이 약간 변형&업그레이드되었는데, 우선 섬궤 1에서
9월 24일 ~ 9월 30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엄청나게 많은 신작 타이틀이 발매된 가운데《무쌍 오로치 3》의 플레이스테이션 4 버전이 10.6만 장을 판매하여 1위를 차지했다.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2.8만 장을 판매해 4위에 랭크인. 양 기종을 합한 첫 주 판매량은 13.4만 장으로 2018년 2월에 플레이스테이션 4용으로 발매된《진 삼국무쌍 8》의 첫 주 판매량을 넘어섰다. 그리고 2위에 오른《영웅전설 섬의 궤적 4 ~ 디 엔드 오브 사가 ~》는 9.7만 장을 판매, 전작인《영웅전설 섬의 궤적 3》(2017년 9월 발매)의 첫 주 판매량과 거의 비슷한 기록을 거두었다. 그리고《FIFA 19》의 PS4 버전이 3위로 데뷔하면서, PS4 타이틀들이 Top 3을 점유하는 모양새가 이루어졌다. 소프트웨어 시장에서는 PS4가
섬궤1 플레이 중
최근에 리마스터로 나온 섬궤1 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이야 일본에서는 섬궤4가 나오테고 국내에서는 내년 3월에 섬궤4가 정발된다하니 엄청 늦게 접한거나 다름이 없긴한데 RPG쪽은 진행이 엄청 더딘편인데 의외로 이거는 하루에 몇시간은 하네요. 보통은 노가다 하기 귀찮아서 하루에 1시간도 고역인 게임도 많은데 이건 주말같은 경우는 쉬지않고 4~5시간정도 해었으니 이전에 PS비타로 나온 하궤FC를 한 적은 있었지만 당시에는 하다가 지루해져서 초반부까지(아버지 떠나고 기자 두명 데리고 탑에 오르는 퀘스트까지였던걸로 기억)하고 봉인했었는데 하궤에서 이어지는 작품인터라 솔직히 다 깨긴할려나 의심을 했었지만 괜한 걱정이었다 싶을정도로 술술 진행되고 있습니다. 볕다른 일이 없으면 이거 잡고는 다음인 섬궤2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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