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의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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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궤적 3 감상

Indigo Blue|2018년 11월 28일

섬궤 1, 2는 한정판 사놓고 정작 플레이도 하다 말았는데, 섬궤 3는 어찌어찌 엔딩까지 봤다. 나메 2회차 시작은 했는데 플래티넘 트로피까지 딸지는 잘 모르겠음. 그래픽적으로는 1, 2보다는 확실히 나아졌다. 솔직히 배경 그래픽은 아직도 거지같긴 한데 뭐 적어도 캐릭터 모델링은 봐줄만한 수준까지 올라왔다. 섬궤 1, 2는 좀 심하게 말하면 PS2 게임 해상도만 높여놓은 수준이었다. 모션은 여전히 개 쓰레기 수준. 메카닉 그래픽은… 솔직히 말해서 메카닉은 그래픽에 자신 없으면 그냥 안하는게 낫지 않냐? 스토리는 좋게 말하면 왕도고 나쁘게 말하면 흔한 클리셰 따라가기. 이게 스케일은 큰데 설정적인 측면에서나 전개적인 측면에서나 정작 중요한 디테일을 "아무튼 그럼" 하면서 넘어가는 경향이 강해서, 큰 설

섬궤3을 시작했습니다

Paradise City|2018년 11월 17일

섬궤2 이후 참 오래 기다렸던 섬궤3이 드디어 나왔네요좀있으면 또 4도 정발될테니 그 전에 플래티넘 따는 걸 목표로 해야죠토와는 여전히 귀여워요~~그래픽이 전작보다 확실히 좋아지긴 했네요그냥 볼땐 잘 모르겠는데 전작 그래픽 재탕한 곳이 나오면 확 비교가 되는 수준이번작에선 인연 포인트를 대놓고 호감도라고 해버렸네요ㅋㅋ나오는 여캐도 많아졌던데 이젠 모 경찰을 넘어서는 수준의 공략왕이 되는거 아닌가요ㅋㅋ시스템이 전작과 크게 달라지지 않아서 편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오더가 조금 재밌긴 하던데, 어떤 보스는 오더 안쓰면 클리어를 못하겠더라고요신 시스템이라고 잘 써먹으라는건가.... 평일에는 공부를 해야하니 주말에나 깨작깨작 할 거 같습니다.근데 그러면 섬궤4 나오기 전에 다 할수 있는건가...???

[스포]《섬의 궤적 2》검은 사서 1~5권

3인칭관찰자|2018년 11월 3일

이 글은 2014년 PS3 / PS Vita용으로 발매된 게임《영웅전설 섬의 궤적 2》의 읽을거리로 등장하는 에레보니아 제국의 기록물형 아티팩트(궤적 시리즈 내에선 대체로 '현존하는 고대유물' 을 지칭)《검은 사서黒い史書》(1~5권)의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게임의 전일담적 내용을 알려주는 서적이라 스포를 걱정했는지 1회차 플레이에선 입수할 수 없으며, 2회차부터 각지에서 입수한 5권의 서적들을 토마스 교관에게 넘겨주면 후일담 챕터에서 완역본을 받을 수 있는데, 그날 밤 완역본을 모두 읽으면 됩니다.(그리고 다음날 최종던전 출현 후 본교사 옥상에 있는 토마스에게 말을 걸면 이벤트 후 브론즈 트로피 '진정한 역사의 탐구자' 를 취득) ▲ 드라이켈스 황자와 "창의 성녀"

[스포]《섬의 궤적 2》제국시보 1~7호(+a)

3인칭관찰자|2018년 10월 23일

이 글은 2014년 PS3 / PS Vita용으로 발매된 게임《영웅전설 섬의 궤적 2》의 읽을거리로 등장하는 에레보니아 제국의 언론《제국시보帝国時報》(1~7호)와 외전 편에서 등장하는 크로스벨 자치주의 언론《크로스벨 타임즈》(호외)를 정리한 글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위 게임의 플레이스테이션 Vita 한글판을 이용해 게임 상의 텍스트 내용을 가감없이 옮겼습니다. 저작권상 문제되는 바 있을 시 알려 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제국시보(Imperial Chronicle) 1호(블로거 주 : 11월 30일 유미르 잡화점 판매) 【특보】제도의 계엄령이 헤제되다 오랫동안 혼란스러웠던 제도였지만, 귀족 연합은 역적의 배제에 성공했다고 발표. 모반을 계획한 일부 정규군 세력은 일소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