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의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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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posts섬궤4 시작!
물론 받기는 발매일에 받았지만 플스는 주말에만 하기로한 약속때문에 이제야 시작입니다.(그런주제에 서울노동자는 매일 한다)기나긴 인트로가 끝나면 반가운 멤버들로 플레이를 하네요 렌은 아예 안꺼내봐서 모르겠지만 어째 다들 많이 상향된 느낌입니다버닝하트가 CP 40밖에 안먹는 로이드라든가...여기까지 하고도 서장은 반밖에 안온거니... 3 엔딩이 그랫으니 4의 스토리도 참 궁금합니다.지금 한데까지는 왠지 주인공이 유나인거같은 느낌? 3도 플래티넘까지 두달걸렸는데 이건 얼마나 걸릴지 감도 안옵니다.그냥 해도 주말만 해서 오래걸릴텐데 서울노동자도 하니까...그래도 플래티넘 따야죠. PS/근데 엘리는 참 크군요(뭐가?)옆에 에스텔이 같이있으니까 참 비교되던...
섬의 궤적 4 클리어, 섬의 궤적 시리즈에 대한 이런 저런 감상
섬의 궤적 4를 클리어 했습니다. 섬의 궤적 1,2를 플레이 하기 위해 VITA를 구입했었고, 3,4를 플레이 하기 위해 PS4를 구입했던 걸 생각하면 참 감개무량합니다. 그리고, 섬의 궤적 4를 클리어 한 지금, 이 시리즈가 만족스러웠는가 생각하면, 참 미묘...합니다. 1. 캐릭터 너무 많아! 사실 이건 다들 느끼실 문제일 텐데, 역시 주역 캐릭터가 너무 많았습니다... 거기다 대부분의 캐릭터가 처음부터 등장했죠. 가가브 시리즈나 아니면 그 밖의 RPG에서도,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추가되는 동료 캐릭도 있고, 이탈하는 동료 캐릭도 있었죠. 새로운 캐릭터가 동료로 추가될때마다, 떠날때마다, 느껴지는 소소한 기쁨이나 슬픔이 있었는데, 사용은 못하더라도 일단 처음부터 등장하니, 왠지 동료
섬궤3 플래티넘 획득!!
일요일에만 하다 보니 2달이나 걸렸네요(.....) 트로피 따기가 조금 편해졌네요 깔끔하게 2회차면 플래티넘이니... 전 인물노트 빼먹어서 3회차까지 했지만요(....) 엔딩은.....뭐 끝난게 없다 수준이 아니라 이야기 중간에 턱하니 끝난 느낌이네요 마치 하궤 FC에서 처럼.... 결론은 "그래서 다음에 어떻게 되는건데!!"입니다. 이제 섬궤4가 정발될때까지 기다리는 것만 남았네요 PS/ 언제나 같으면 스샷 몇개 더 올리고 헛소리 하겠지만 컴퓨터가 고장나서 못합니다.... 게다가 돈없어서 새로 사지도 못하는 중...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