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궤1 플레이 중

Posts

섬궤1 플레이 중

최근에 리마스터로 나온 섬궤1 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이야 일본에서는 섬궤4가 나오테고 국내에서는 내년 3월에 섬궤4가 정발된다하니 엄청 늦게 접한거나 다름이 없긴한데 RPG쪽은 진행이 엄청 더딘편인데 의외로 이거는 하루에 몇시간은 하네요. 보통은 노가다 하기 귀찮아서 하루에 1시간도 고역인 게임도 많은데 이건 주말같은 경우는 쉬지않고 4~5시간정도 해었으니 이전에 PS비타로 나온 하궤FC를 한 적은 있었지만 당시에는 하다가 지루해져서 초반부까지(아버지 떠나고 기자 두명 데리고 탑에 오르는 퀘스트까지였던걸로 기억)하고 봉인했었는데 하궤에서 이어지는 작품인터라 솔직히 다 깨긴할려나 의심을 했었지만 괜한 걱정이었다 싶을정도로 술술 진행되고 있습니다. 볕다른 일이 없으면 이거 잡고는 다음인 섬궤2로

Related Posts

3 posts

[일본위키 번역. 스포] '궤적 시리즈' 문서 세계설정 부분 (5)

3인칭관찰자|2021년 2월 4일

원문 링크 :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위키피디아 2021년 1월 20일 버전) [일본위키 번역] '궤적 시리즈' 문서 개요&시리즈 일람 부분[일본위키 번역. 스포] '궤적 시리즈' 문서 세계설정 부분 (1)[일본위키 번역. 스포] '궤적 시리즈' 문서 세계설정 부분 (2)[일본위키 번역. 스포] '궤적 시리즈' 문서 세계설정 부분 (3)[일본위키 번역. 스포] '궤적 시리즈' 문서 세계설정 부분 (4) 3.5. 역사('영웅전설 궤적 시리즈 연표' 를 참조하라) 에선 칠요력七曜曆이라 불리는 달력이 사용되어,『하늘의 궤적』이 1202~1203년.「영의 궤적」과「벽의 궤적」과「새벽의 궤적」이 1204년.『섬의 궤적』은 1204~1206년이 무대다. 복수의

[일본위키 번역] '궤적 시리즈' 문서 개요&시리즈 일람 부분

3인칭관찰자|2021년 1월 30일

원문 링크 :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위키피디아 2021년 1월 20일 버전)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英雄伝説 軌跡シリーズ)'는 니혼 팔콤이 개발ㆍ발매중인 컴퓨터 RPG《영웅전설 시리즈》의 제3기를 총칭하는 단어이다. 2004년(헤이세이 16년)에 발표된『영웅전설 6 하늘의 궤적』부터 시작되어 현재도 진행중인 게임 시리즈로, 지금까지『영웅전설 6』과『영웅전설 7』,『영웅전설 섬의 궤적』,『영웅전설 시작의 궤적』,『영웅전설 여의 궤적』,『영웅전설 새벽의 궤적』총 여섯 작품이 발매되었다. 시리즈 전반에 걸친, 시리즈들이 공유하는 부분을 중심에 두고 서술하려 하며, 등장인물에 관해서는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의 등장인물 항목에서 다룬다. 그리고 시리즈 각 작품의 상세한 내용에 대해선 그들의 각 항

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Indigo Blue|2020년 9월 16일

0. 많이 괜찮아졌다. 섬의 궤적에서 쓰레기같았던 요소들이 상당히 없어졌음. 게임으로서의 완성도가 소위 말하는 AAA게임 수준까지 올라간 건 아니지만 적어도 섬의 궤적 1~4를 하면서 팔콤똥에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이 게임은 선녀처럼 보일 수밖에 없다. 단, 기본적으로 재탕 게임이란건 염두에 둘 것. 기본적으로 섬3~4에 더불어 섬1~2의 리소스를 재탕해 썼고 신규 요소는 일부다. 1. 일단 모션이 대부분 재탕이기 때문에 모션 면에서 큰 발전을 기대하면 안된다. 같은 팔엽일도류를 쓰는데 신규 모션인 아리오스와 섬3~4의 모션을 고대로 복붙한 린의 차이가 두드러지지만, 사실 다른 캐릭터라고 나은 건 아니라서 전투 모션은 거의 대부분 재탕이다. 아리오스라고 해도 팔콤식 이펙트 떡칠 연출이 없어진 건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