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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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왕좌 등극!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이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벌써 6편에 접어든 이 시리즈는 북미에서 시리즈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갱신하면서 폭발적인 흥행 중이고, 우리나라에서도 블록버스터다운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65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2만 4천명, 한주간 81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61억 8천만원. 이번주에 강력한 작품들이 도전해오는데 2주차 성적이 어떻게 될 것인가? 억만 불이 걸린 한 탕에 성공한 후, 정부의 추적을 피해 전세계를 떠돌던 도미닉(빈 디젤)과 브라이언(폴 워커). 1급 수배자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그들 앞에 타고난 본능의 베테랑 정부 요원 홉스(드웨인 존슨)가 찾아온다. 전세계에 걸쳐 군 호송 차량을 습격하며 범죄를 일삼고 있는

아이언맨 3 포토티켓 체험, 3번째 관람기. (스포X)
아이언맨 3를 주말에 봤습니다. 3번째... 3번째야!! 본의 아니게 처음에는 혼자보러 갔고(원래 좋은 영화는 혼자봐야 제맛이죠) 두번째 영화는 학교 후배와 약속을 했는데 우연치 않게 후배와 약속한 날자 사이에 갑작이 친구들이 강제로 끌고 가서 보게되었습니다. 결국 이번 주말에 보는것 까지 총 3번의 아이언맨을 보게 되었습니다. tv도 아니고 영화관에서 같은영화를 3번씩이나?! 그래도 이번 3번째는 포토티켓 체험이라 생각하고 봤습니다. 사진은 후배가 제폰으로 찰칵~ 아이언맨 포스터가 여기있넹. 포토티켓에는 각자 좋아하는 그림으로 넣었습니다. 원래 커플이었다면 커플사진을 넣자고 했을건데...(장난으로 후배한테(여자) 사진찍어서 넣자고 해봤다가 한대 맞은 기억이..) 그런 미지의 생물은

북미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대박 스타트!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이 압도적인 기세로 북미 박스오피스를 점령했습니다. 매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흥행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이 시리즈도 어느덧 6번째. 헐리웃에서 이만큼 오래된 시리즈도 찾아보기 힘들죠. 특히 제작규모가 블록버스터라면 더더욱. 이번에는 5편의 오프닝 스코어인 8620만 달러도 가뿐하게 뛰어넘는 9853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시리즈 최고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극장당 수익도 2만 6935달러로 아주 높고, 여기에 해외수익도 1억 7700만 달러나 집계되면서 전세계 수익이 2억 7553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제작비 1억 6천만 달러 따윈 전혀 걱정할 것 없는 기세. 북미에서는 평론가들, 관객 모두 호평 중. 지난주에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시작이 많이 좋았고, 그쪽은 북미에서 꽤
아이언맨3
아이언맨 1,2를 통해서 나타난 토니 스타크는 '고민 없는 히어로'였다. 배트맨이 초법적인 자경단 활동과 법의 테두리 사이에서 갈등하고 캡틴 아메리카가 진정한 정의에 대해 고민할때 아이언맨은 그야말로 속편하게 자기 꼴리는데로 해왔다. 1에서 토니 스타크가 아이언맨을 만든 이유를 되새겨보자. 그가 최초의 수트를 만든 이유는 이 세상에 평화와 사랑을 가져오기 위한게 아니었다. 그냥 테러분자 집단에서 탈출하기 위해 최초의 아이언맨을 만들었고 거기에서 삘받아 업그레이드 버젼을 만든것 뿐이었다. 히어로들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골몰할때 그는 과감하게 "내가 아이언맨이다!"를 말했고 자신이 만든 수트의 힘을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해 별로 고민하지 않았다. 그러나 스파이더맨에 나온 벤 삼촌의 말처럼 강력한 힘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