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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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스타트렉 다크니스' 왕좌 등극!

국내 박스오피스 '스타트렉 다크니스' 왕좌 등극!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607개관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50만 8천명, 유료시사회를 합친 누적관객은 67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5억 9천만원을 기록. 참고로 '스타트렉 : 더 비기닝' 때는 첫주말에 38만명이 들면서 2위로 데뷔했었죠. (이때는 '7급 공무원'이 1위 차지) 그때에 비하면 훨씬 강한 흥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전히 J.J 에이브람스가 연출, 주연 배우인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조 샐다나도 그대로 참전합니다. 우주를 항해하던 거대함선 USS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끌고 귀환한 ‘커크’ 함장(크리스 파인). 하지만 누군가의 무자비한 공격으로 인해 전세계는 거대한 위기에 빠지고, 스타플릿 내부까지 공격 당하며

[2013년 상반기 영화 특집]'외화&애니메' 2대 히트가 씬을 견인 ~전년을 10% 상회하는 성적~

[2013년 상반기 영화 특집]'외화&애니메' 2대 히트가 씬을 견인 ~전년을 10% 상회하는 성적~

4ever-ing|2013년 6월 3일

설날, 봄 방학, 골든 위크와 2013년 상반기의 3대 흥행 성적이 거의 모두 나왔다. 그런데 이 상반기 영화 씬을 회상해, 무브먼트가 되고 있는 호조의 애니메이션이 분발을 보이는 외화 현장에서 2작품의 대히​​트, 반면에, 지금까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방화 실사.. 영화 저널리스트인 오다카 히로오가 그 실태를 독자적인 시점에서 작성한다. 올해 히트 볼륨이 작아지고 있는 두 가지 이유란! 4작품으로 총 200억 엔 전후의 히트! 방화 실사는 부진 올해도 이미 5월 후반이다. 상반기의 일보 직전이라는 시기이지만, 지금까지의 2013년 영화 흥행을 조금 되돌아보자. 당연히라고 말해도 좋은 것인지, 의외하고 할 것인지, 전체로서는 지난해 실적을 웃도는 성적이 되어 있는 것이 우선 단

북미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6' 애프터 어스 격파!

북미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6' 애프터 어스 격파!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이 신작들을 격파하고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를 지켜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64.5% 감소한 3454만 달러, 누적 1억 7038만 달러, 해외 3억 102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이 4억 8058만 달러를 기록 중. 제작비 1억 6천만 달러는 당연히 문제도 안 되고 전편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가 기록한 시리즈 최고 수익인 전세계 6억 2천만 달러를 넘길 수 있을 것인가가 관건. 2위는 신작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입니다. 2925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805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익도 9590달러로 양호한 수준. 해외수익은 아직 없군요. 북미 시작이 나쁘지 않지만 제작비가 7500만 달러이니 해외 흥행도

아이언맨3 (스포)

아이언맨3 (스포)

얕은 책바다|2013년 5월 29일

아이언맨 3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기네스 팰트로우,돈 치들 / 셰인 블랙 나의 점수 : ★★★ 드디어 봤습니다. 미루고 미루다 놓치면 후회할 거 같아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사실 아이언맨2에 너무 실망해서 3도 불안불안했습니다. 어벤져스에서 짱짱 멋지게 활약해서 다행이었지만, 아이언맨3에서 더 이상 무엇을 보여줄 수 있을까. 그런 마음으로 영화관에 들어갔습니다. 호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토니 스타크가 아이언맨 슈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들에게 탈탈 털리면서, 한동안 맨몸으로 활약합니다. 덕분에 로버트 다우니의 쌩 연기를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아이언맨1처럼 아이언맨 슈트보다는 토니 스타크란 인간을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