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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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 약간]아이언맨3을 보고 왔습니다.

아이언맨 3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기네스 팰트로우,돈 치들 / 셰인 블랙 나의 점수 : ★★★★★ 일단 제가 본 강철남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뭐, 보신 분들이 많을테니 저는 짦게 리뷰할 생각입니다. 맨 처음에 이야기할 것은.... 예고편은 저희를 낚기 위한 감독의 장난질이었습니다. 뭐, 좋은 의미로 낚였으니 불만은 없어요. 그리고 이 영화의 핵심 포인트. 몇개만 이야기하겠습니다. 1. 공돌이는 지구 최강!!! 네, 토니 형의 공돌이력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아이언맨 슈트 뿐만 아니라.... 삐 부터 시작해서 삐삐삐! 까지..... 정말 대단한 기술력입니다. 2. 마크 42!!!! 이 영화를 보신 분들은 다들 아실 거에요. 슈트 중에서 가장 막내인 마크 42가 얼마나 고

북미 박스오피스 'Pain and Gain' 폭풍전야의 1위

북미 박스오피스 'Pain and Gain' 폭풍전야의 1위

북미에는 '아이언맨3'이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게 개봉하고, 따라서 이번주에는 다른 작품들이 폭풍전야의 왕좌를 노리고 경쟁했습니다. 승리자는 마이클 베이 감독, 마크 윌버그, 드웨인 존슨 주연의 'Pain and Gain'입니다. 3277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00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입은 6103달러로 그냥저냥. 제작비 2600만 달러 짜리 영화라 나쁘지 않은 출발인듯. 북미에서 평론가들의 평은 미지근하지만 관객평은 나쁘지 않은 수준. 포스터로만 보면 이거 도대체 뭔 영화인가 미묘해보이는데 살인사건에 휘말린 보디빌더들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마이클 베이가 작은 규모의 영화를 찍는 것도 간만에 보는 것 같은데... (제작비 2500만 달러라는군요) 개인적으론 마이클 베이 연출작에 기대

강철남3 보고왔어요(다소 누설있음)

선리기연적 삶|2013년 4월 29일

누설방지용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왠만한 이야기는 다른 분들이 다 하셨을테니 개인적인 감상만 하자면 익스트리미스 킹왕짱!!! 이랄까 슈츠액션이 별로 없다는 소릴 듣고 가긴했는데 볼 게 없다긴 보단 슈츠가 너무 쉽게 박살나서.... 1,2편에서 보여주던 슈츠의 업그레이드 같은 느낌이 거의 없더군요 물론 그것만 계속 보여줄수야 없겠지만 슈츠들 또한 단체전투신에서 토니가 장착한 게 아니긴 하지만 그냥 저글링 취급이 되버린 게 좀 아쉽더군요 물론 토니나 로드가 장착한 아머도 보스는 물론이고 졸병

철인3 감상평

※ 본 포스팅은 다량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토요일에 보고왔는데 잘 만들었네요. 특히 마지막 부분은 어찌보면 어벤저스보다 더 화려한 것 같고 선전에서 나오던 그 수트 집합 장면도 지릴 것 같고 Mk42 녀석 중요합니다. 작중 성능이면 성능 개그면 개그(...) 못하는게 없는 전천후 슈트 중간에 개리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장안 전부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ㅋ 나의 만다린은 이렇지 않다능!!! 모두의 기대를 한번에 반전시킨 페이크 보스 ㅠㅠ 익스트리머스 너프좀 시켜주세요;; 맨몸으로 수트를 몇개나 부수는거야... 캡틴 아메리카도 그만큼은 못하겠다!! 만렙 페퍼양 막타 스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