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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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아이언맨3' 박스오피스 초토화
모두가 예상한대로 '아이언맨3'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380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220만 2천명의 관객이 들면서, 거의 이번주 박스오피스를 혼자 다 해먹는 기세로 왕좌를 점령. 한주간의 관객은 무려 262만 5천명을 기록했습니다. 흥행수익은 216억 8천만원. 뉴욕 사건의 트라우마로 인해 영웅으로서의 삶에 회의를 느끼는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그가 혼란을 겪는 사이 최악의 테러리스트 만다린(벤 킹슬리)을 내세운 익스트리미스 집단 AIM이 스타크 저택에 공격을 퍼붓는다. 이 공격으로 그에게 남은 건 망가진 수트 한벌 뿐. 모든 것을 잃어버린 그는 다시 테러의 위험으로부터 세계와 사랑하는 여인(기네스 팰트로)를 지켜내야 하는 동
철남3 봤습니다(큰 까발림 無)
감상 : 익스트리미스 솔져 너무 세다. 외계인들의 에너지 무기에도 끄떡 없던 슈트를 워머신이 해머드론 갈아버리듯이 맨손으로 찢어버리는 가차없는 익스트리미스 솔져. 인류의 기술력은 세계제이이이이이일- 뭐 영화판의 토니가 그러진 않겠지만 익스트리미스 기술도 다 알고 개선할 방법도 아는거 같으니 저걸 제대로 양산화라도 하면 치타우리는...

<아이언맨3> 좀 길었지만 새로운 액션은 쏠쏠하다
억만장자이자 괴짜 악동 천재 박사인 '토니 스타크'의 '아이언맨'이 의 초호화 히어로 군단 팀플레이를 마치고 다시 원톱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 를 개봉 첫 날 피아노 제자분과 보고 왔다. 2008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안성맞춤 캐스팅과 시원한 로봇 액션으로 화끈하게 시작된 1편 http://songrea88.egloos.com/4325978 에 이어 개성 강한 미국식 영웅의 시니컬함이 더한 2편 http://songrea88.egloos.com/5309304 그리고 의 외계 침략에 공황장애, 불안증세까지 겪는 위기의 히어로의 결자해지를 그린 이번 3탄까지 약간씩 다른 맛 다른 액션 스타일로 여전히 영화팬들에게 큰 주목을

아이언맨3 또 봤다(스포 있을지도)
그냥 좋았던 장면을 막 얘기할 거라 스포가 있을 것 같다. 스토리 언급은 없겠지만. 는 훼이크. 사진은 1차 관람 포스팅에서 썼던 것을 재활용 했습니다. 이만큼 썼으면 밸리에서 이하 내용이 안 보이겠지, 후후훗. 1. 토니 엉덩이 맞고 넘어가는 장면. 정말 화들짝 놀랄 정도로 웃기다. 아니 놀라고 웃겼다. 더불어 아머가 와그랑철그랑 하고 와장창 떨어지는 장면도 이후 중요한(?) 개그포인트가 된다. 2. 자비스 대사 하나하나가 전부 주옥 같다. 애 엎어져서 구겨져 있는데 거따대고 일하시는 모습 잘 봤습니다 라든지, 저 좀 잘게요 라든지, 토니는 왜 인공지능한테 대고 '알잖아' 하는데 얘가 '그거요?' 한다. 니네 40년을 함께한 부부냐. 그 능청스러움과 천연덕스러움. 그리고 자연스럽게 서로가 서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