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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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man 3 (약스포)
보고왔습니다. (04/28) 1. 사랑합니다. 기네스 펠트로... 헉헉헉헉헠허허겋크허긓거흐거헉헉헉헉헉 진짜 이사람은 1편부터 사람 쫄깃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 정말 매력있는 여자임. 2. 토니 스타크의 쇼맨십이 좀 줄어들었다. 아이언맨1이나 2, 특히 어벤져스쪽은 개그코드가 심히 즐거웠는데. 유쾌하다고 해야하나. 그런 성격이었지만. 아 물론 내가 해피역이나 포츠역이었다면 이새끼 존나 패버리고싶었겠다. 3. 약간 스파이더맨2의 행보가 엿보이는 것 같았지만, 그 나름대로 토니의 성격에 맞물리게끔 잘 리모델링 했다고 생각한다. 생각하는 히어로. 자신의 존재에 대한 의문. 뭐 그렇고 그런 스토리. 물론 재미짱짱맨.

아이언맨3
3D를 볼까 고민하다가 인터넷보니 그렇게 3D적인 묘사가 별로 없다고 해서 그나마 싼 디지털도 감상했습니다.... 개인적인 평으로는 재미있었습니다. 2편에서는 너무 어벤져스 떡밥이 많아서 아이언맨 같지 않았지만 이번 편은 아이언맨 같아 좋았습니다. 아쉬운것은 과연 그 후로 과연 어떻게 내줄지 의문점이 든다는 것입니다.. 아직 어벤져스2도 있을건데.... 어떻게 이어갈지....그건 그때 생각하고.... 개인적으로는 토니 스파크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계속 해주었으면 하네요.=ㅅ=
아이언맨 3 (Iron Man 3, 2013)
'로다주' 효과인가? 아님 정말 영화가 좋아서인가? 영화 '아이언 맨 3(Iron Man 3)'의 열기는 후끈하다. 평일이지만 노동절이어서인지 오전인데도 자리가 만석이었다. 2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이었지만 잠시도 스크린에서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시종일관 눈을 어지럽히는 액션씬이다. 중간 중간 정체성을 혼란을 겪는 장면들이 스쳐지나가지만, 관객들은 좀 더 강한 액션 몰핀 주사를 놓아주기만을 기다리는 것 같았다. 아니나 다를까 마지막 부분에는 엄청난 아이언 맨 슈트가 등장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시리즈에서 가장 핵심은 이제까지 보지 못한 정말 강한 악당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강하게 부딪히는 과정에서 뿜어내는 에네르기는 내편, 네편이 별 의미가 없다. 일단 즐기고 보는 거다. 시종일관 강하게 밀어부치는 액션

아이언맨3 - 멕가이버 신극장판.
있어보이는 평론은 그런 거 잘 하시는 분들이 많이들 하셨으니 봤다는 기록 위주의 단평만... 1. 멕가이버다! 멕가이버가 돌아왔어! 주변에 있는 걸 박박 긁어서 쓰는 게 아니라 돈 주고 산다는게 참 풍족해 보여서 배알이 뒤틀(..)리긴 하지만 어쨌든! 맨몸으로 싸워야 하는 상황에서 남은 공돌이 지식 뿐. (+현금) 자연스럽게 멕가이버가 되어서 장난감 놀이하는 부분이 참 추억 돋았습니다. 덧붙여 그걸 써서 잠입하는 건 어쎄신 크리드더군요. ...당신 슈트 꼭 필요한 건가, 토니? 2. 세상 참 많이 바뀐 것 같다. 이젠 새삼스럽다 못해 거의 신경도 안 쓰는 사람 많겠지만, 그래도 MAVEL의 영화를 극장에서 볼 때마다 "이런" 영화를 극장에서 당당하게 볼 수 있다는 게 참 다행인 거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