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터틀어둠의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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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도리를 찾아서' 역대 1위 스타트

북미 박스오피스 '도리를 찾아서' 역대 1위 스타트

우리나라에는 7월 7일 개봉하는 '도리를 찾아서'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픽사의 신작이며 '니모를 찾아서'의 속편입니다. 전작은 2003년에 개봉해서 3D도 없고 티켓값도 지금보다 낮았던 시절에 전세계적으로 9억 3천만 달러를 기록한 엄청난 히트작이었죠. 당연히 북미 기대치는 엄청 높았고, 첫날부터 기대치에 걸맞은 성적이 나왔습니다. 430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억 3618만 달러, 관당 수익은 무려 3만 1634달러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13년 전 '니모를 찾아서'가 개봉했을 때 첫주말 수익은 7025만 달러였죠. 종전에 애니메이션 오프닝 1위는 '슈렉3'의 1억 2163만 달러였는데, 실로 오랜만에 그 기록이 경신되었습니다. 해외수익 5천만 달러를 합쳐서 전세계 수익은

닌자거북이 어둠의히어로 소감

even If not|2016년 6월 17일

마이클 베이가 감독은 안 했지만 제작에 참여해서 그런지 트랜스포머나 바로 전작과 분위기와 영화 스타일이 비슷합니다. 그냥 머리 비우고 볼만한 액션 팝콘무비에요. 트랜스포머처럼 원작만화를 바탕으로 한 헐리우드판 실사영화 치고는 그럭저럭 볼만하게 뽑혀 나왔습니다. 전작엔 안 나왔던 하키마스크 쓴 하키쟁이랑 슈레더의 두 부하 돼지와 코뿔소도 등장하구요.머리만 있는 외계괴물 크랭도 등장합니다. 영화 내내 닌자들은 조낸 강력한 병사라는 느낌보다는 영화 주인공들한테 얻어맞고 깨지는 쩌리엑스트라 느낌이 강합니다. 결론은... 극장에서 볼만한 펑펑터지고 막 싸우는 신나는 액션영화 보고 싶은분은 한번쯤 볼만한 영화입니다.눈요기거리만큼은 마이클베이답게 보장을 해주네요. 데프콘씨 특별출연(아님)

닌자터틀 : 어둠의 히어로 - 1편보다는 낫지만 여전히 엉망인 영화

닌자터틀 : 어둠의 히어로 - 1편보다는 낫지만 여전히 엉망인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17일

이 영화도 결국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한 기대작이기는 합니다만, 한 편으로는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 작품이라고 받아들이고 있기도 하죠. 일단 워낙에 액션 위주의 작품이다 보니 일단 그쪽으로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있기는 한데, 정작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가 너무 뻔해서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좀 들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그 두 가지 감정이 같이 드는 상황이라서 좀 애매하기는 했습니다. 닌자터틀 1편은 제게는 일단 액션 자체는 매우 날렵하게 보이는 영화였습니다. 몇몇 개그 요소들은 솔직히 진부하지만, 그래도 영화에 제 역할을 하는 경우가 꽤 있었다고 생각하는 부분들도 조금 있었고 말입니다. 다만,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가 온전히 제 역할을

국내 박스오피스 '정글북' 워크래프트를 누르다

국내 박스오피스 '정글북' 워크래프트를 누르다

'정글북'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습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친숙한 바로 그 정글북입니다. 정글북은 이전에도 영화로 나온 적이 죠. 그래서 디즈니 컨텐츠로 아는 사람들도 많은데 러디어드 키플링이 지은 단편소설 연작이 원작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는데, 이번 디즈니 '정글북' 말고도 워너브라더스에서도 2018년 개봉 목표로 정글북 영화를 제작 중이라는 겁니다. 아이언맨 1, 2의 존 파브로 감독이 연출, 닐 세티가 주인공 모글리 역을, 빌 머레이와 스칼렛 요한슨이 유명한 정글북의 동물 캐릭터들의 성우로 참전합니다. 북미에서는 훨씬 일찌감치 개봉해서 엄청 호평을 받았고 흥행도 아주 굉장했지요. 이미 전세계적으로는 9억 달러를 돌파한 상황. 개봉 첫날에는 '워크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