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I

포스트: 17|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17 posts
(영화) 컨택트를 보고 이것저것

(영화) 컨택트를 보고 이것저것

1. 저는 스포일러가 싫어서 예고편도 안보는 편이라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어쩔 수 없이 보게 되서 더 실망. 존 코너라 터미네이터인걸 다 알려주는 예고편이라니) 첨에 컨택트가 개봉한다고 했을때 칼 세이건 원작에, 조디 포스터가 주연한 컨택트를리메이크 한건가? 그랬습니다. 2. 근데 알고 보니 전혀 연관없는 영화였고 원제가 ARRIVAL이라니도대체 저렇게 영화 제목을 번역한 이유는 뭘까?영화를 보니 ARRIVAL도 영화 제목으로써는 그저 그런듯.차라리 SYMPATHY 정도가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3. 아무튼 2017년 첫번째 극장서 보는 영화로 기록이 되었습니다. 4. SF장르라고 하지만 SF의 탈을 쓴 드라마가 제일 적당할 듯 합니다.뭐 대다수의 요즘 SF영화들

컨택트 - 내밀하면서도 흥미로운 영화

컨택트 - 내밀하면서도 흥미로운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31일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아쉬운 것은 역시나 제목 입니다. 원래 제목도 나쁘지 않기는 하지만, 이번 제목의 경우에는 이미 과거에 있던 작품의 제목을 다시 가져온 셈이니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 미묘하게 다가오는 느낌이 너무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일단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번주에는 이 영화만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이유는 역시나 드니 빌뇌브 때문이었습니다. 이 영화 이전에 매우 좋은 영화를 여럿 만들어냈기 때문이기도 하죠. 저는 프리즈너스때부터 극장에서 접하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시에 매우 놀라게 된 작품이었죠

드니 빌뇌브의 신작, "컨택트"의 예고편입니다.

드니 빌뇌브의 신작, "컨택트"의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3일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의 원작 제목은 "Arrival" 입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약간 아쉬운 구석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죠. 하지만 그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상당히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경우에는 상당히 기대작입니다. 원작도 그렇고, 아무래도 외계인 관련된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 중에서는 가장 독특한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기도 하고 말이죠. 국내 개봉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확실히 분위기 잇어 보이기는 합니다.

Arrival, 2016

Arrival, 2016

NotSimple|2016년 11월 19일

Arrival, 2016 아무런 정보없이 (심지어 제목도 모른채로 ㅋㅋ) 쭐래쭐래 따라가서 보고 온 영화입니다.잼나게 잘 봤어요. SF / 외계인 우주선 이야기 = 대부분 싸우고 부수는걸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 이 영화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걸 다룹니다.외국어 배울때 삽질한게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ㅋㅋㅋ 그래 커뮤니케이션이란 중요한거야 끄덕끄덕 이러믄서 영화봤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