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카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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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웰컴 투 마웬"은 2차 시장 직행이네요.
솔직히 이 영화는 좀 안타까운 케이스 입니다. 로버트 저매키스의 신작이고, 아무래도 최근에는 흥행에서 아주 재미를 보기는 힘든 케이스 라는 점을 감안 해도 이렇게 바로 2차 시장으로 갈 영화는 아닌데 말이죠. 물론 아무래도 북미 평가가 그저 그렇다는 점이 좀 걸리는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사실 북미 평가가 그 정도로 나와버리면 좀 애매하긴 하더군요. 그런 상황이다 보니 2차 시장으로나마 나온 것이 그나마 다행이라고 볼 수도 있긴 합니다. 정말 한 번 보긴 해야겠습니다. SPECIAL FEATURES • Deleted Scenes (12:00) • Marwen' Citizens (3:49) • A Visionary Director (4:52) • Building Marwen (4
바이스 - 연기-주제 돋보이지만 산만하고 지루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부시 행정부 부통령 딕 체니 ‘바이스(Vice)’는 2001년부터 2009년까지 미국 조지 W. 부시 행정부의 부통령(Vice President)을 지낸 딕 체니의 전기 영화입니다. ‘빅 쇼트’의 아담 매케이 감독이 각본, 제작, 연출을 맡고 크리스찬 베일, 스티브 카렐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습니다. 아담 매케이 감독은 ‘빅 쇼트’에서 2008년 미국의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 때 월가 종사자들의 도덕적 해이를 비판한 바 있습니다. ‘바이스’는 동시대에 미국 부통령으로 재직했던 체니가 군산복합체의 실권을 휘두르며 전쟁을 획책했음을 비판합니다. 샘 록웰이 연기한 대통령 부시는 무능하고 어리석은 꼭두각시이며 실권은 부통령 체니에게 있었다고 묘사합니다

바이스 - 권력자 뒤의 권력자
어찌 보면 이 영화가 최대 기대작 입니다. 사실상 다른 영화들 보다 훨씬 예상 되는 지점들이 많기는 하지만, 그 지점들이 잘 나오리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미 해외에서 그 느낌을 확신시켜 주는 평들이 줄줄이 나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봉이 늦는다는 것 자체가 아쉬운 영화중에 하나라고나 할까요. 유일한 문제라면, 이 영화 관련해서 공개되는 시점이 좀 미묘하긴 하다는 점 입니다. 그만큼 보고 싶은 영화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사실 감독 때문입니다. 대체 이 감독이 과거에 뭘 만들고, 뭘 제작했나 하는 리스틀 보고 있으면 대체 어떻게 이런 사회성 짙은 코미디를 하게 되었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더 하우스라는, 재미
아담 맥케이 감독의 신작, "Vice"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은 그냥 기다리는 쪽 입니다. 아담 맥케이는 코미디쪽으로 더 유명하긴 했는데, 빅 쇼트에서 엄청나게 좋은 연출을 보여주면서 코믹한 면과 시사적인 면을 다 다루고, 심지어는 심각한 이야기도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매우 잘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작품 역시 매우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번 작품에서 크리스천 베일이 엄청난 변신을 해서 사람들이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한데, 저는 연출쪽도 기대를 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이 영화가 어떻게 될 지는 지켜봐야겠지만, 국내에도 빨리 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웃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