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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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Point Wrestling(OPW) "3rd Anniversary Show"를 보고(Review)
OPW, 맷 트리몬트가 현재 운영하고 있기도 하고, 최근 비욘드 레슬링 등 여러 인디 단체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조이 자넬라가 챔피언으로 있는 단체여서 호기심이 가던 단체였고 마침 2016년의 첫 쇼가 3주년 기념쇼라고 하기에 구매해서 보게되었다. (의외로 이 쇼가 XWT에도 얼마전에 올라왔더라...짜증나게) 일단 좋지 못한 쇼였다. 언브레이커블 앤디와 토니 데픈이 명경기를 만들어냈지만 이 쇼의 퀄리티를 완전히 만회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편집으로도 커버가 되지 않았던 처참한 장면; 저걸 보고 박수치는 관중까지 있다니. 첫 시작부터 느낌이 안좋았다. 인간말종 뉴잭이 쇼의 시작을 끊은 것부터. 또, 그 인간 말종이 밸리 투 밸리를 시도하다 지가 크로스바디에 당하는 꼬라지를 연출하는 꼴부터.

2016년 3월 14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5경기: 우소스 VS 애덤 로즈 & 보 댈러스(w/커티스 액슬, 히스 슬레이터) 더들리 형님들이 보는 앞에서 경험치 획득을 하는 우소 형제, 레슬매니아에선 어떻게 엮여질까요? Winner: 우소스 백스테이지 세그먼트 딘 앰브로스가 하드코어의 전설 믹 폴리를 만납니다. 믹 폴리는 앰브로스에게 조언을 하고 바브드 와이어 배트를 선물합니다.설마 레슬매니아 32 당일에 PG등급임에도 철선 방망이를 든 딘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백스테이지 세그먼트 이번엔 펭귄 복장의 알 트루스가 골더스트를 찾았네요. 그러나 아직 두 사람의 밀당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6경기: 돌프 지글러 VS 트리플 H 돌프 지글러의 투지가 무색하게 트리플 H가 승리를 거둡니다.승리

2016년 3월 14일자 RAW 리뷰(1)
1경기: WWE 태그팀 챔피언쉽빅 E & 재비어 우즈(w/코피 킹스턴)(c) VS 알베르토 델 리오 & 루세프(w/킹 바렛, 쉐이머스) 로드블록에 이어 다시 충돌한 뉴 데이와 리그 오브 네이션스경기는 재비어 우즈가 루세프를 롤업 하면서 승리했지만 리오네의 뒷풀이에 뉴 데이는 속수무책으로 당합니다.두 팀의 대립이 이제 본격적으로 불타오를 것 같네요. Winner: 빅 E & 재비어 우즈 딘 앰브로스, 브록 레스너, 폴 헤이먼 세그먼트 빠루 크로우바를 꺼내 들며 익스트림은 자신이 유리하다는 어필을 합니다.일반 매치면 모를까 스트리트 파이터 매치라면 딘에게 승산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2경기: 라이백 VS 신 카라(w/칼리스토) 드디어 레슬매니아에서 칼리스토와 US 챔피언을 걸고

PROGRESS Wrestling Chapter 25 "Chat Shit Get Banged" 리뷰(Review)
프로그레스 레슬링의 25번째 챕터 쇼의 제목 "Chat Shit Get Banged". 거의, 그대로 직역하면 "X같은 소리하면 맞는다" 라는 강렬한 메시지이다. 쇼의 제목에 대해 먼저 애기하는데 있어 EPL 얘기를 꺼내지 않을 수 없다. 이번 2015-16 시즌 개막 전 누군가가 "제이미 바디가 득점왕 경쟁을 할 것이며, 레스터는 강력한 우승후보일 것이다" 라는 소리를 했다면 열에 아홉은 "무슨 헛소리를 하냐" 며 헛웃음을 쳤을 것이다. 헌데 그런 말도 안되는 기적을 실현해나가고 있는 제이미 바디가 5년 전에 페이스북에 남긴 말이었기에 화제가 되었던 건 어쩌면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었다. 그리고 이 쇼의 제목은 확실히 짐 스몰만의 아이디어인 것으로 보인다. (PWG의 엑스칼리버처럼 짐 스몰만이 쇼 제목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