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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6일자 SmackDown 리뷰(1)
스맥다운 역시 RAW처럼 브랜드 분리 이후 첫 쇼입니다. 지난 RAW처럼 좋은 내용의 쇼가 되었을지 리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SmackDown 오프닝 세그먼트 스맥다운의 커미셔너 쉐인 맥맨과 GM 대니얼 브라이언이 등장하고 스맥다운 로스터들이 링 주위에 올라 있습니다. 쉐인 맥맨이 9월 11일 스맥다운 PPV 백래쉬가 열린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우선 썸머슬램에서의 일이 먼저라며 딘 앰브로스를 불러냅니다. 앰브로스가 등장해 도전자가 누구든 언제든 환영할거라고 말합니다. 이어 브라이언이 오늘 스맥다운에서 딘 앰브로스의 도전자를 결정할 식스팩 챌린지가 열린다고 말하고 존 시나, 브레이 와이어트, 돌프 지글러, 배런 코빈, AJ 스타일스를 호명합니다. 남은 한 자리는 바로 열릴 배틀 로얄을 통해서 결정된

2016년 3월 14일자 RAW 리뷰(1)
1경기: WWE 태그팀 챔피언쉽빅 E & 재비어 우즈(w/코피 킹스턴)(c) VS 알베르토 델 리오 & 루세프(w/킹 바렛, 쉐이머스) 로드블록에 이어 다시 충돌한 뉴 데이와 리그 오브 네이션스경기는 재비어 우즈가 루세프를 롤업 하면서 승리했지만 리오네의 뒷풀이에 뉴 데이는 속수무책으로 당합니다.두 팀의 대립이 이제 본격적으로 불타오를 것 같네요. Winner: 빅 E & 재비어 우즈 딘 앰브로스, 브록 레스너, 폴 헤이먼 세그먼트 빠루 크로우바를 꺼내 들며 익스트림은 자신이 유리하다는 어필을 합니다.일반 매치면 모를까 스트리트 파이터 매치라면 딘에게 승산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2경기: 라이백 VS 신 카라(w/칼리스토) 드디어 레슬매니아에서 칼리스토와 US 챔피언을 걸고

2016년 2월 29일자 RAW 리뷰(2)
5경기: 빅 E & 코피 킹스턴 VS 크리스 제리코(w/재비어 우즈) & AJ 스타일스 드디어 본격적으로 태그팀 챔피언에 도전하는 Y2AJ!미친 존재감들의 대결에서 각본진들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요? Winner: 크리스 제리코 & AJ 스타일스 빈스 맥맨, 언더테이커 세그먼트 역시 언더옹은 언더옹입니다. 되려 빈스를 협박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결국 이렇게 된 것도 빈스 때문인거죠. ㅎㅎ 6경기: 제이 우소 VS 버버레이 더들리 이번에도 더들리 쪽이 웃었습니다. 두 팀의 대립은 어떻게 될까요? Winner: 버버레이 더들리 7경기: 케빈 오웬스 VS 빅 쇼 이번엔 빅 쇼가 카운트아웃으로 케빈 오웬스를 이겼습니다. 카운트아웃이지만 두 사람의 전적은 쌤쌤이 되었습니다
20160224
120617 3-227AS 3-227SD 0-2 0 140416 금요일엔 돌아오렴 1-238 20100323 5-38 2016 Fastlane칼리스토 d. 델 리오세상에 US챔피언십을 킥오프로 놓다니 나쁘다. 나뻐. 샤샤 뱅크스, 베키 린치 d. 나오미, 타미나베키를 보면 얼마전까지 로만 옆 딘 앰브로스를 보는 느낌이야. 4호스우먼 중에서도 NXT 벨트를 못 가져봤는데 메인로스터에서도 쉽지 않아보인다. 벨라 트윈스가 향후 은퇴한다고 해도 디바쪽 로스터가 추후 꽤 쌓일텐데 아무리 상대적으로 비중이 떨어진다곤 해도 벨트 한개론 역시 부족하다. 하다못해 태그팀 벨트라도 만들어줬으면 싶다. 나오미는 역시 실력이 계속 늘고 있다.그녀가 백인이었다면 더 많은 푸쉬를 받지 않았을까? 인종차별이 아니라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