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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4일자 RAW 리뷰(1)
1경기: WWE 태그팀 챔피언쉽빅 E & 재비어 우즈(w/코피 킹스턴)(c) VS 알베르토 델 리오 & 루세프(w/킹 바렛, 쉐이머스) 로드블록에 이어 다시 충돌한 뉴 데이와 리그 오브 네이션스경기는 재비어 우즈가 루세프를 롤업 하면서 승리했지만 리오네의 뒷풀이에 뉴 데이는 속수무책으로 당합니다.두 팀의 대립이 이제 본격적으로 불타오를 것 같네요. Winner: 빅 E & 재비어 우즈 딘 앰브로스, 브록 레스너, 폴 헤이먼 세그먼트 빠루 크로우바를 꺼내 들며 익스트림은 자신이 유리하다는 어필을 합니다.일반 매치면 모를까 스트리트 파이터 매치라면 딘에게 승산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2경기: 라이백 VS 신 카라(w/칼리스토) 드디어 레슬매니아에서 칼리스토와 US 챔피언을 걸고
20160224
120617 3-227AS 3-227SD 0-2 0 140416 금요일엔 돌아오렴 1-238 20100323 5-38 2016 Fastlane칼리스토 d. 델 리오세상에 US챔피언십을 킥오프로 놓다니 나쁘다. 나뻐. 샤샤 뱅크스, 베키 린치 d. 나오미, 타미나베키를 보면 얼마전까지 로만 옆 딘 앰브로스를 보는 느낌이야. 4호스우먼 중에서도 NXT 벨트를 못 가져봤는데 메인로스터에서도 쉽지 않아보인다. 벨라 트윈스가 향후 은퇴한다고 해도 디바쪽 로스터가 추후 꽤 쌓일텐데 아무리 상대적으로 비중이 떨어진다곤 해도 벨트 한개론 역시 부족하다. 하다못해 태그팀 벨트라도 만들어줬으면 싶다. 나오미는 역시 실력이 계속 늘고 있다.그녀가 백인이었다면 더 많은 푸쉬를 받지 않았을까? 인종차별이 아니라 현재

2016년 2월 8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4경기: 타이터스 오닐 VS 애덤 로즈(w/보 댈러스, 커티스 액슬, 히스 슬레이터) 뜻밖이었습니다. 바로 자버나 다름 없었던 소셜 아웃캐스츠의 일원 중 한 명인 애덤 로즈가 이겨버렸기 때문이죠. 참고로 이걸로 오닐의 연승 기록이 깨집니다. 그러나 이 4명은 곧 타이터스 오닐의 먹잇감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Winner: 애덤 로즈 딘 앰브로스, 브록 레스너 세그먼트 뜻밖이었습니다. 바로 자버나 다름 없었던 소셜 아웃캐스츠의 일원 중 한 명인 애덤 로즈가 이겨버렸기 때문이죠. 참고로 이걸로 오닐의 연승 기록이 깨집니다. 그러나 이 4명은 곧 타이터스 오닐의 먹잇감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Winner: 애덤 로즈 딘 앰브로스, 브록 레스너 세그먼트 메인 전선에서
